내일 은하수님이 울산에서 이곳 창원까지 제 문병을 오신다네요...
이럴 수가..
너무 감사하고... 고맙고.. 미안하고....
가까이 사는 또미... 니가 더 가깝거든? 적구 있다...명단 ㅋ
암튼 내일 또 뵙게 될거 같아서. 못다한 얘기 다 하고 싶네요..
내일은 저 한가해요~~~ 은하수님 ^^
| 은하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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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은하수님이 울산에서 이곳 창원까지 제 문병을 오신다네요...
이럴 수가..
너무 감사하고... 고맙고.. 미안하고....
가까이 사는 또미... 니가 더 가깝거든? 적구 있다...명단 ㅋ
암튼 내일 또 뵙게 될거 같아서. 못다한 얘기 다 하고 싶네요..
내일은 저 한가해요~~~ 은하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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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폴 | 2009-03-11 | 1499 | |||||||
메이폴
답글
청운동의 갈대
메봉님 병원에 입원하셨나 보네요. 넘 조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이번 기회에 두루 두루 검사받으시고 또 제대로 치료받으셔서 씩씩한 모습으로 퇴원하시길 바랍니다.
전 태어날 때 제왕절개했던 것 말고는 병원에 입원이라는 것을 해 본 적이 없어서 가끔은 병원에 입원해서 푹 쉬고 싶은 마음이 생길 때도 있습니다.
밖의 일 때문에 여러 가지로 복잡하시겠지만 하느님이 평소 제대로 건사하지 못한 육체를 이번 기회에 살피라고 명령하신 것으로 여기시고 잠깐 그곳에 입원해 있는 동안이라도 어지러운 일상일랑 벗어던지세요.
문병 못가고 이 글로 대신 갈음하는 거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하시실....
답글
메이폴
청운동의 갈대
전 나름대로 소박하고 솔직한 진정이었는데 워낙 제가 편협하고 옹졸한 쫌생이여서인 때문인지 메봉님의 덧글이 저에게는 좀 까칠하고 비수처럼 느껴져서 순간적으로 급당황입니다.
아무튼 제 진정이 오해 없이 사실 그대로 가감없이 전달되기만을 바랄 따름이고, 혹시라도 서로간에 오해로 인하여 다음에 격렬하게 싸울 일(?)이 있더라도 당분간 메봉님이 건강을 추스린 다음으로 미루었으면 하는 바랩입니다.
쾌유를 바랍니다.
하지만 다시한번 생각해도 저는 워낙 단순해서 아직도 급당황은 여전합니다.
또미
입원을 해버린겨? 많이 아픈가보네..우짜노..!!
살생부 만드나 보군.ㅎㅎㅎ 아..무서운 주말이네...(ㅋㅋㅋ)
어디 병원에 입원한거여? 살생부 적기 전에 그건 알려줘야지..
답글
은하수
대구 빈준님도 흔쾌히 메이폴님 보러 간다고 합니다..
내일 병원 로비에서 만나 같이 병실로 가기로 했네요...
빈준님과 함께해서 참 좋네요..
내일 뵈요..^^
답글
메이폴
이럴 수가,,, 넘 반갑고 고마워요~~ 병원 컴이 후져서 자세한 얘긴 나중에 퇴원하고 올리겠지만...
암튼,,, 내일 뵐 생각으로 얼렁 자야겠네요 ^^
현이
병원에 입원중이시군요
무슨일로...
빨랑 나으시길 바래요
답글
메이폴
시은맘
답글
메이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