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이와 좀 놀아주려고 했는데 집에 도착해서 간단히 저녁먹고 대청소 먼저 했어여..
한동안 일과 아이 체험때문에 집안을 소홀히 했더니 정말 집이 장난이 아니더라구여..ㅜ.ㅡ
그래서 일단 청소기돌리는데 기존에 우리 아이가 어지럽혀놓은게 있어서 아이랑 치우라고 실랑이 벌이고 청소기 돌리는데도 자꾸 장난을 걸어서 시간이 좀 걸렸어여..
그렇게 청소기 돌리고 걸레질 하고..설거지하고..간단한 손빨래에 화장실 청소..그리고 세탁기 돌려서 널고 개고까지 하고 나니 8시 넘어서 시작한게 10시 30분에야 끝나더라구여..^^;;
그동안 아이는 남편이 놀아줘서 제가 다 끝내고났을때는 따로 더 안놀아줘도 되었는데 자꾸 안자려고 해서 좀 애먹었어요..
제가 컴을 잠깐 하니까 자꾸 꽃남 보자고 하고 떼써서 결국 핸펀으로 강아지 게임 좀 해주고 자기로 했죠..^^
이번주는 왜케 하는거 없이 바쁜지 모르겠어여..^^;;
다들 편안한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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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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