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좋아 하더군요.. 오죽하면 제가 신지가 좋아 내가 좋아 물어 볼 정도 랍니다.ㅋㅋ
그럼 울 남편 왈 두말 할것 없이 신지라네요..ㅎㅎㅎ(죽을라구~)
tv에 나올때 마다 에구~ 예쁘라 , 이뻐 죽겠네~ 이러구 있네요..
여자가 볼때 신지는 그리 예쁜 편도 아닌데,
주변에 40대 아저씨들이 꽤 신지를 좋아 하더라구요..
님들의 남편은 어떤 여자 연예인들을 좋아 하세요..
| 댁의 남편은 어떤 여자연예인을 좋아 하나요 |
|---|
엄청 좋아 하더군요.. 오죽하면 제가 신지가 좋아 내가 좋아 물어 볼 정도 랍니다.ㅋㅋ
그럼 울 남편 왈 두말 할것 없이 신지라네요..ㅎㅎㅎ(죽을라구~)
tv에 나올때 마다 에구~ 예쁘라 , 이뻐 죽겠네~ 이러구 있네요..
여자가 볼때 신지는 그리 예쁜 편도 아닌데,
주변에 40대 아저씨들이 꽤 신지를 좋아 하더라구요..
님들의 남편은 어떤 여자 연예인들을 좋아 하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20256 |
울랑구는~~
|
매향댁 | 2009-03-13 | 1600 | |||||||
| 20255 |
우족탕 끓였어요
|
송현순 | 2009-03-13 | 1655 | |||||||
| 20254 |
무기력증에 빠졌었는데..
|
현이 | 2009-03-13 | 1919 | |||||||
| 20253 |
정신없는 하루
|
시은맘 | 2009-03-13 | 1744 | |||||||
| 20252 |
택배 짜증...
|
수지니야.. | 2009-03-13 | 1525 | |||||||
| 20251 |
은하수님
|
메이폴 | 2009-03-13 | 2291 | |||||||
| 20250 |
디토님의 민이를 생각하며....
|
메이폴 | 2009-03-13 | 2187 | |||||||
| 20249 |
호랑이 장가가요....
|
수지니야.. | 2009-03-13 | 2029 | |||||||
| 20248 |
와~~금요일이다..
|
진백맘-&.. | 2009-03-13 | 1773 | |||||||
| 20247 |
오랜만에 마트쇼핑 했어요! 즐거운 쇼핑!
|
밍밍엄마.. | 2009-03-13 | 3787 | |||||||
| 20246 |
건망증..ㅠㅠ
|
화니맘 | 2009-03-13 | 1838 | |||||||
| 20245 |
쌀쌀한 날씨
|
이미란 | 2009-03-13 | 1763 | |||||||
| 20244 |
온라인으로 등본 발급
|
하늘나리.. | 2009-03-13 | 4018 | |||||||
| 20243 |
친정
|
숙이 | 2009-03-13 | 1807 | |||||||
| 20242 |
내일 화이트 데이라죠~
|
또미 | 2009-03-13 | 1848 | |||||||
| 20241 |
반가운 문자~
|
금잔디(.. | 2009-03-13 | 1474 | |||||||
| 20240 |
좋은하루~~좋은말만해요~~우리
|
송현순 | 2009-03-13 | 1575 | |||||||
| 20239 |
봄비가 내리네요~!!!
|
지니맘 | 2009-03-13 | 1564 | |||||||
| 20238 |
그리운 그시절..ㅋㅋㅋ
|
시은맘 | 2009-03-13 | 1784 | |||||||
| 20237 |
요즘 왜케 바쁜지..^^;;
|
시은맘 | 2009-03-13 | 2022 | |||||||
| 20236 |
일에 치여 치여.....
|
수지니야.. | 2009-03-12 | 1772 | |||||||
| 20235 |
햄버거 쏘았어요^^
|
하늘나리.. | 2009-03-12 | 1627 | |||||||
| 20234 |
댓글놀이 하세요.
|
스테파노.. | 2009-03-12 | 1733 | |||||||
| 20233 |
점심시간 다가오니..
|
진백맘-&.. | 2009-03-12 | 1640 | |||||||
| 20232 |
오늘도 기분 좋은 하루 되시길....
|
수지니야.. | 2009-03-12 | 1808 | |||||||
| 20231 |
꽃이 폈습니다~
|
또미 | 2009-03-12 | 1678 | |||||||
| 20230 |
|
금잔디(.. | 2009-03-12 | 1868 | |||||||
| 20229 |
굿!모닝~~ㅎㅎ
|
송현순 | 2009-03-12 | 1568 | |||||||
| 20228 |
워낙 위가 안 좋은 사람이고로..
|
진백맘-&.. | 2009-03-11 | 1606 | |||||||
| 20227 |
요즘 통 컴퓨터 할 시간이 없네요....
|
수지니야.. | 2009-03-11 | 1750 | |||||||
| 20226 |
그냥.....
|
메이폴 | 2009-03-11 | 1499 | |||||||
스테파노맘
있는데... 이름이 기억이 안나네요.
남편은 밝고 귀여운 스타일을 좋아해요.
그런데 전... 어둡고, 펑퍼짐해서 푸짐한 중년의 아줌마!!!
답글
또미
울 남편은 오현경..좋아하는디..^^;
으짜냐..나랑 너무 달라서..ㅋㅋ
답글
이정남
신지 예쁘잖아요.
연예인들 너무 에스라인 몸매과시하는 거
40,50대 남자들 별로라던데요.
울 남편은 심하게 좋아하는 사람은 없는것 같은데
백지영 '총맞은것처럼'을 좋아해서
핸폰 벨소리와 시디와 자동차와
온통 백지영 총맞은 것처럼이네요.
백지영은 별로라는데 노래는 좋은가봐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