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따라 왜 이리 어깨가 아픈지..
벌써 오십견이 오는것인지.
그럴 나이도 되어가긴 하네여^^ ㅋㅋ
작은 눔 라볶이 먹고 싶다고하길래
만들어주면서
혼자 먹으면 심심하다는 핑계를 만들어내는 이 엄마^^
함께 먹었더니 배가 빵빵합니다.
| 어깨가 아프네요, 벌써 오십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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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따라 왜 이리 어깨가 아픈지..
벌써 오십견이 오는것인지.
그럴 나이도 되어가긴 하네여^^ ㅋㅋ
작은 눔 라볶이 먹고 싶다고하길래
만들어주면서
혼자 먹으면 심심하다는 핑계를 만들어내는 이 엄마^^
함께 먹었더니 배가 빵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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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rck
어제 저두 라뽁이 먹었답니다 치즈가 들어있는 떡복이 인데 시켜먹었어요
오랜만에 먹으니 맛이새롭더라구요.
딸도 잘먹더라구요.
가끔씩 이제 집에서 만들어주어야 겠어요.
답글
진백맘->벼리
라볶이 먹은지 언젠가 싶네요..
언제 시간나면 가족끼리 해먹어야겠어요..ㅎㅎㅎ
오십견이라...
왠지 먼 얘기같지만 그리 멀지도 않을 이야기로 다가오기도 하네요..ㅎㅎㅎ
건강 잘 챙기세요..
답글
화니맘
저도 오늘 점심때 아들들이 라면먹고 싶다고 해서 라면먹었어요..^^
저녁도 맛나게 드셨겠지요.
좋은 밤 되세요^^
답글
또미
어,,오늘 라면데이..인가요?ㅋㅋ
저도 오늘 딸램 학원 가기 전에 둘이서 라면 끓여서 먹었는데요.
먹고 나니 짜증이..확...
너무 많이 먹어서리..ㅎㅎ 배 좀 꺼지면 운동하러 가야겠어요.
답글
이정남
저도 지금 막 큰아들 교성이랑 라볶기하고
김밥먹었어요. 저도 빵빵 합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