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은 봄인것 같은데 전 어째 은근히 썰렁할까요?
제맘이 우울해서 이런지..
입술은 물집이 터져 딱지 앉았고 어째 감기 기운도 있고 ..
앙...내몸 컨디션이 안좋으니 봄바람도 싸늘하네요.
어여 내몸 컨디션이 좋아져 봄바람속에 나른함도 느끼고
따사로움에 기지개도 켜고 싶네요.
| 은근히 썰렁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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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은 봄인것 같은데 전 어째 은근히 썰렁할까요?
제맘이 우울해서 이런지..
입술은 물집이 터져 딱지 앉았고 어째 감기 기운도 있고 ..
앙...내몸 컨디션이 안좋으니 봄바람도 싸늘하네요.
어여 내몸 컨디션이 좋아져 봄바람속에 나른함도 느끼고
따사로움에 기지개도 켜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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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오늘 무슨 좋은 일 없을까? 뭐 신나는 일 없을까? 하며 돌아다니고 있네요.
답글
또미
뭐 신나는게 없네요..억지로 웃어보려고 재미난거 찾는데..
그런거도 잘 없고..
그렇다고 축축 처져 있기도 그렇고..
오늘도 이곳저곳 돌아다니며..뭐 재밌는거 없수..이게 요즘 제 일상입니다. ^^;;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