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날이 참 따뜻했어요~~
아침에 운동할때 그래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봄이 한발짝 다가오는거 같아서요~~
미모님들도 오늘 하루 즐거우셨는지 모르겠어요~
벌써 하루가 다 간거 같아요..정말 시간이 너무
빨리 가는거 같아서 어쩔때는 잡고 싶을때도
있다니까요~~
| 날이 참 좋았죠~~ |
|---|
오늘은 날이 참 따뜻했어요~~
아침에 운동할때 그래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봄이 한발짝 다가오는거 같아서요~~
미모님들도 오늘 하루 즐거우셨는지 모르겠어요~
벌써 하루가 다 간거 같아요..정말 시간이 너무
빨리 가는거 같아서 어쩔때는 잡고 싶을때도
있다니까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20226 |
그냥.....
|
메이폴 | 2009-03-11 | 1503 | |||||||
| 20225 |
교통사고 났어요..
|
메이폴 | 2009-03-11 | 2328 | |||||||
| 20224 |
어깨가 아프네요, 벌써 오십견??
|
하늘나리.. | 2009-03-11 | 1485 | |||||||
| 20223 |
할로윈의 저주~ 호박에게 이런 잔혹한 짓을
|
금잔디(.. | 2009-03-11 | 1474 | |||||||
| 20222 |
|
청운동의.. | 2009-03-11 | 1379 | |||||||
|
|
들풀 | 2009-03-12 | 1371 | ||||||||
| 20221 |
쇼파 뒤편에 세워진나무~~~~
|
김현순 | 2009-03-11 | 1478 | |||||||
|
|
김현순 | 2009-03-11 | 1161 | ||||||||
| 20220 |
은근히 썰렁하고..
|
진백맘-&.. | 2009-03-11 | 1398 | |||||||
| 20219 |
오천원으로 봄분위기 내기
|
금잔디(.. | 2009-03-11 | 1493 | |||||||
| 20218 |
에덴의 동쪽...동철아~
|
나를 찾.. | 2009-03-11 | 1420 | |||||||
| 20217 |
좋은아침^^~
|
송현순 | 2009-03-11 | 1454 | |||||||
| 20216 |
이유식 안먹는 이유를 이제사 알았네요 ㅜㅜ
|
돌잔치는.. | 2009-03-10 | 2870 | |||||||
| 20215 | 평택에 상가집갔어요 | 송현순 | 2009-03-10 | 1626 | |||||||
| 20214 |
|
매향댁 | 2009-03-10 | 1586 | |||||||
| 20213 |
가까운 공원에
|
향기 | 2009-03-10 | 1748 | |||||||
| 20212 |
기분 좋으네요
|
금잔디(.. | 2009-03-10 | 1445 | |||||||
| 20211 |
아이와 함께 공부하는 엄마가 되겠어요.ㅋ
|
워킹맘 | 2009-03-10 | 1759 | |||||||
| 20210 |
한번만 더 참자.
|
스테파노.. | 2009-03-10 | 1809 | |||||||
| 20209 |
저 대신 까사인테리어오픈클래스 가실 분!??? (11일 수요일 오후 3~5시)
|
민씨네 | 2009-03-10 | 1610 | |||||||
| 20208 |
감기
|
빈준 | 2009-03-10 | 1494 | |||||||
|
|
또미 | 2009-03-10 | 1377 | ||||||||
| 20207 |
제사
|
빈준 | 2009-03-10 | 1978 | |||||||
|
|
송현순 | 2009-03-10 | 1370 | ||||||||
|
|
또미 | 2009-03-10 | 1388 | ||||||||
| 20206 |
음,,미즈님들께 추천하는 침대
|
또미 | 2009-03-10 | 1440 | |||||||
| 20205 |
어린이집에 장롱이 왜?
|
또미 | 2009-03-10 | 2003 | |||||||
| 20204 |
쇼핑하러갑니다 ㅎ
|
송현순 | 2009-03-09 | 1322 | |||||||
| 20203 |
열심히 하니 보람이 있네요
|
꼬야 | 2009-03-09 | 1389 | |||||||
| 20202 | 저녁약속 | 꼬야 | 2009-03-09 | 1533 | |||||||
| 20201 |
병원갔다왔어요
|
송현순 | 2009-03-09 | 1456 | |||||||
또미
오늘 진짜 봄날이던데요..저도 놀이터에 개 데리고 나갔다 왔어요.ㅎㅎ
사람들 많이 나왔더라고요.
꼬마 아기들 노는 것도 좀 보고..봄 되니 자꾸 나가고 싶어집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