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뱡샤뱡 봄옷은 입고 싶은데
마음뿐이요,,,
몸이 안따라주니..^^^
내 몸매 돌리도~~
하고 남편에게 푸념하면
앉은 자리에서 빙~~ 돌리기만 하네.
이젠 그것조차도 힘겹다고??
못해준다하네.
가디건 걸치고 나선 길.
미용실앞에서 발걸음이 멈추었다네.
변신한 헤어스타일.
나도 놀랐지만 식구들은 하나같이 이상하다네.^^^^
봄 바람이 콧구멍에 솔솔 들어오는 3월 어느날.
| 헤어스타일 변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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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뱡샤뱡 봄옷은 입고 싶은데
마음뿐이요,,,
몸이 안따라주니..^^^
내 몸매 돌리도~~
하고 남편에게 푸념하면
앉은 자리에서 빙~~ 돌리기만 하네.
이젠 그것조차도 힘겹다고??
못해준다하네.
가디건 걸치고 나선 길.
미용실앞에서 발걸음이 멈추었다네.
변신한 헤어스타일.
나도 놀랐지만 식구들은 하나같이 이상하다네.^^^^
봄 바람이 콧구멍에 솔솔 들어오는 3월 어느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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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 | 2009-03-09 | 157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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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생일상 차리고 아파버렸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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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3-09 | 22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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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하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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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3-09 | 147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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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폴 | 2009-03-08 | 16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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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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벙개마치고왔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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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왕 | 2009-03-06 | 178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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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마 | 2009-03-06 | 1938 | |||||||
화니맘
ㅋ,저도 지금 거울 함 쳐다보니 변신을 주고 싶긴한뎅..자신이 없네요..ㅎ!
좋은 오후 시간 되세요^^
답글
이정남
언니 저도 미용실 가고싶어지네요.
변신한 모습 한번 올려주시지않구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