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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신비롭구 위대함이죠? 살겠다구 단단한 바위를 뚫구 나오네요
봄이다 보니 이젠 길거리에 하나 둘씩 꽃들로 단장을 하네요
팬지가 이쁘게 피구 있어요
역시 봄은 봄이죠?
팬지에 대하여 삼색제비꽃이라고도 한다. 유럽 원산이다. 높이 15∼30cm로 작은 편이며 1개의 꽃대 끝에 1송이의 꽃이 핀다. 꽃은 흰색·노란색·자주색의 3가지 색이나 여러 형태의 혼합색이 있고, 우량 계통이 계속 나오고 있어 오렌지색·붉은색·푸른색 등도 많으며, 화단·분식용(盆植用)·절화용(切花用)으로 이용된다. 밑의 3개는 좌우의 것과 가운데의 것이 평형을 이루고 무늬가 있는 것이 기본형태이나 무늬에 변형이 많다. 꽃말:프랑스어 ( Penser ) 에서 유래된 말로 ' 나를 생각해주세요
특징:삼색제비꽃이라고도 한다. (네이버 지식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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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순
벌써 ~봄단장하는군요
나도 그 꽃말쓰고싶네요 ㅎ
답글
2009sus39dlf
나를 생각해줬음 하는 사람에게 이꽃 선물을 하면 정말 좋겟군요.
받는 분도 꽃말을 알면요.
답글
또미
와~사진에 정보까지..팬지 꽃말이 나를 생각해주세요..였군요.
다음에 나를 생각해줬음 좋겠다 싶은 사람에겐..이 꽃을 사다줘야겠군요..ㅎㅎ
팬지가 너무 흔해서 별로 대접을 못 받는데요..가만 보면 색감이며 모양이며 참 예뻐요.
키가 낮은 꽃은 몸을 숙여야...제대로 볼 수가 있지요....
답글
금잔디(경화)^^
거리마다 꽃단장으로 화사 해 지네요..
봄내음이 나는것 같아요..^^
답글
현이
정남님 동네에 단장하더라구요?
구청 앞마당에두 해 놓았더라구요
답글
이정남
이른듯하지만 도로변도 단장을 시작했군요.
꽃말 잘 기억하겠습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