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아이 돌보기는 정말 힘든점이 많네요.
큰 아이가 장난감으로 작은아이를 때려서
응급실 갈뻔했어요.
뾰족한 부분에 이마에 상처를 냈는데
순간 너무나 많은 피가 줄줄 흐르더라구요.
당황하고 놀래서 큰 아이는 잘못했다고 울고불고..
작은아가는 아파서 울고...
저는 당황스러워서 손수선으로 지압하고....
겨우 상처치유 밴드를 붙여주었는데
응급실가서 꿰멜정도는 아니였어요.
그래도 피가 많이 나와서 정말 뒤로 넘어갈뻔했어요.
| 응급실갈뻔했어요.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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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이 돌보기는 정말 힘든점이 많네요.
큰 아이가 장난감으로 작은아이를 때려서
응급실 갈뻔했어요.
뾰족한 부분에 이마에 상처를 냈는데
순간 너무나 많은 피가 줄줄 흐르더라구요.
당황하고 놀래서 큰 아이는 잘못했다고 울고불고..
작은아가는 아파서 울고...
저는 당황스러워서 손수선으로 지압하고....
겨우 상처치유 밴드를 붙여주었는데
응급실가서 꿰멜정도는 아니였어요.
그래도 피가 많이 나와서 정말 뒤로 넘어갈뻔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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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어머나 많이 놀라셨겟어요
아이들 키우다보면 정말 정신이 없어요.
답글
또미
아,,저런..
큰 아이나 작은 아이나 모두 놀랐겠어요..그래도 며칠은 큰아이가 동생 잘 돌봐줄지도..^^;;
흉 안생겨야 할건데..
답글
이정남
큰일 날뻔 했네요.
아이들 클때 그런일 종종 있지요.
밤에 잘때 아이들 놀라지 않게 신경 좀 쓰셔야겠어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