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웅,,요즘은 왜이리 식욕이 당기는지,,점심은 아들들이랑 삼겹살 구워서 배불리먹고,
점심 먹고 아는 언니집에 놀러오라해서 갔더니,,너무나 맛난 고구마맛탕 을 해 놓았길래,,
혼자서 한접시 다 먹고,,포도즙도 2컵이나 마시공..허걱!!
그리고 조금전 저녁 메뉴로 김치비지찌개를 해서,,밥한공기 뚝딱!!허걱..저 이러면 안되는데 왜이럴까염.ㅎ!
맘이 허하면 뭔가 자꾸 먹고 싶어진다는데,,저 맘이 허한걸까염?ㅋ!
안그래도 허리가 장난이 아니라,,앉아 있기 불편한데.ㅜ
너무 배불러서 소화 시키고 싶어 또 커피 한잔이 생각나네요..
커피만은 제발 참아줘야겠져..ㅋ!
울 님들도 저녁 맛나게 드셨겠져.^^*
좋은 밤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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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미
저도 안 먹는 날엔 밥 한끼도 싫은데..많이 먹어지는 날엔..세끼도 우습지요.ㅋㅋ
오늘은 좀 먹는 날 되려나 봅니다. 아침밥 안 먹고 지내는 날이 많은데..늦잠꾸러기 울 남편이..
된장찌개 끓였다고 먹으라 잔소리 해서 같이 아침 먹었어요.
저처럼 먹었다 안 먹었다하면..ㅋㅋ허리 두리뭉실..해져용~^^
답글
이정남
봄이라 입맛이 돌아와서 그런가보네요.
답글
요리왕
나는 저녁을 안먹고싶은데
아...남편이 자꾸만 머라해서 어쩔수없이 먹어 ㅜㅜ
답글
숙이
저는 허리가 아예 없어졌어요.ㅋㅋ
화니맘님 과하긴 과하셨네요.
소화 잘 시키고 주무셔요.
즐컴 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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