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이 허한가..ㅋ!!

글쓴이 화니맘

등록일 2009-03-06 22:00

조회수 1,40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아웅,,요즘은 왜이리 식욕이 당기는지,,점심은 아들들이랑 삼겹살 구워서 배불리먹고,

점심 먹고 아는 언니집에 놀러오라해서 갔더니,,너무나 맛난 고구마맛탕 을 해 놓았길래,,

혼자서 한접시 다 먹고,,포도즙도 2컵이나 마시공..허걱!!

그리고 조금전 저녁 메뉴로 김치비지찌개를 해서,,밥한공기 뚝딱!!허걱..저 이러면 안되는데 왜이럴까염.ㅎ!

맘이 허하면 뭔가 자꾸 먹고 싶어진다는데,,저 맘이 허한걸까염?ㅋ!

안그래도 허리가 장난이 아니라,,앉아 있기 불편한데.ㅜ

너무 배불러서 소화 시키고 싶어 또 커피 한잔이 생각나네요..

커피만은 제발 참아줘야겠져..ㅋ!

울 님들도 저녁 맛나게 드셨겠져.^^*

좋은 밤 되셔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592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0199   우리남편 바꾸는방법 없을까요? 4 숙이2009-03-091571
20198   아들 생일상 차리고 아파버렸어요.ㅋㅋ 6 진백맘-&..2009-03-092203
20197   운동하고 왔어요~~ 3 매향댁2009-03-091473
20196   헤어스타일 변신^^ 2 하늘나리..2009-03-091711
20195   잡채 만들어 본게 얼마만인지.. 4 또미2009-03-091305
20194   가끔 쪽지를 받아요 ㅎ 5 송현순2009-03-091387
20193   살찌는 소리~ 3 금잔디(..2009-03-091629
20192   길가엔 팬지들로 단장이 이루어지구 있네요 6 현이2009-03-091546
20191   수안보온천 가다 1 송현순2009-03-092151
20190   사랑했지만................ 5 메이폴2009-03-081624
20189   응급실갈뻔했어요.ㅜㅜ 3 숙이2009-03-081419
20188   어제 뉴스에 4 송현순2009-03-082537
20187   어제 메모리카드땜시 3 송현순2009-03-081706
20186   물가가 너무 올라서.. 2 또미2009-03-081730
20185   산수유가 살포시.. 3 현이2009-03-081405
20184   몽고반점은 몇살까지???? 6 메이폴2009-03-073070
20183   봄을 먼저 만나보세요.. 2 수지니야..2009-03-071820
20182   내가 울신랑땜시 죽고싶네요 2 송현순2009-03-071677
20181   지금 좀 한가하내요~~ 2 매향댁2009-03-071736
20180   오늘 저는.. 5 또미2009-03-071659
20179   닉네임 사용중지 이름으로 ~~ㅋㅋ 8 송현순2009-03-071862
20178   평택으로 내려가네요 5 금잔디(..2009-03-071720
20177   맘이 허한가..ㅋ!! 4 화니맘2009-03-061402
20176   벙개마치고왔어요 ㅎ 8 요리왕2009-03-061781
    숙이~~님 1 요리왕2009-03-061334
20175   오랫만에 택배를~ 4 금잔디(..2009-03-061514
20174   봄바람 5 이정남2009-03-061727
20173   토마스기차놀이에 푹 빠졌어요... 3 수지니야..2009-03-062906
20172   어제는 월급날이라. 3 진백맘-&..2009-03-061595
20171   갑자기 손톱이 부러져어요 3 꼬야2009-03-061523
20170   내 딸의 친구들 8 또마2009-03-061938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