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하루 어떻게 보냈는지 몰라요
월급날인데 연말정산 환급금까지 정리한다고 난리도 아니였네요.
월급날은 진짜 머리 아파요..
통장에서 잘못 보내면 안되기에 더욱 신경도 써야하고,
회계프로그램 정리도 해야하고..
기타 등등....
부서별로 나누어 여직원들이 보내는데, 우리 부서는 그래도 직원이 중간...
진짜 직원이 많은 부서 여직원은 어제 8시에 퇴근했다고 하더군요.
제시간에 간 제가 미안해지더군요..
어제 넘 신경썼더니 속도 안좋고..
토할것 같아 혼났네요.
어제의 여파가 오늘까지..
지금도 머리가 띵~~~
낼 쉰다는 생각으로 버티고 있는 중입니다.
낼은 아들 생일파티도 해야하는데..
그냥 피곤한 일주일 보내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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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왕
주머니 두둑하시겠구만 ㅎ
퇴근하면 저녁도 해야하고
그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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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수고 많으십니다 직장 다니다보면 이런저런 일들이 많아서리......
진백이 생일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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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벼리님 직장일에 시달려 고생이 많으십니다.
그래도 보람도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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