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의정부 남매 살인사건의 용의자가
친 엄마라네요. ㅠ.ㅠ.
우울증을 앓던 엄마가 아이들에게 수면 유도제를 먹이고
전기선으로 목을 졸라 살해했대요.
넘 무섭고 끔찍하네요.
세상이 어찌 돌아가는지 매일 매일 안타깝고 우울한 사건들만
일어나네요.
아무리 힘들어도 어찌 자기 자식을...
우울증이 무섭다고 들었지만,,, 자식들도 죽일만큼 심각한
정도였음 주의에서 치료 좀 해주지....ㅠ.ㅠ.
| 세상에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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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의정부 남매 살인사건의 용의자가
친 엄마라네요. ㅠ.ㅠ.
우울증을 앓던 엄마가 아이들에게 수면 유도제를 먹이고
전기선으로 목을 졸라 살해했대요.
넘 무섭고 끔찍하네요.
세상이 어찌 돌아가는지 매일 매일 안타깝고 우울한 사건들만
일어나네요.
아무리 힘들어도 어찌 자기 자식을...
우울증이 무섭다고 들었지만,,, 자식들도 죽일만큼 심각한
정도였음 주의에서 치료 좀 해주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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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를 처음 사건 났을때만보고 나중은 못봤는데
그렇게 결론이 났군요.
같은 의정부에서 우째 이런일이....
무슨 변명을 하든 자식을 죽이는건 이성적인 사람이 아니네요.
어떻게 자기 자식을 엄마가 죽일수가 있단말인가.
작년에 8월쯤이었는데요.
문구점에 물건 대주는 중간 도매하시는 분이 항상
자기 동생하고 함께 둘이서 다녔거든요.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혼자만 다니더라구요.
하루는 제가 물어보았지요. 동생은 왜 같이 안다니냐고요.
그랬더니 그 아저씨가 한다는 말이, 모르셨냐고 하시면서
5월달에 죽었다고요. 아내가 바람을 피워서 한날은 그 장면을 목격을하고
심하게 싸우는 와중에 아내가 잘못했다고는 안하고 오히려 남자(동생)탓을 하더래요.
그 남자가 열이 확 받은거죠. 칼로 여자를 열군이상을 찔러 죽였다네요.
그리고 자신도 칼로 자살하고요. 그 장면을 초등학교 저학년인 아들 둘이
처음부터 끝까지 다 지켜 봤다네요. 여름 휴가철이라서 그 조카 아이들을 데리고
서해안 바닷가를 갔는데 아이들이 멍하게 있을때가 많고 그냥 서서 오줌을 싼다고하면서
걱정을 많이 하시대요. 그 동생이라는 분 제가 가끔씩 보면 착실하고 성실한 사람이었거든요.
여자가 바람을 피웠으면 그냥 잘못했다고하지 뭘잘했다고 남편한테 대들고
큰소리 쳤을까요. 잘못했다고해도 용서를 해줄까 말까데....
그래서 아이들은 무슨죄... 뉴스에도 났다고하던데 저는 못봤네요.
세상이 왜이렇게 험악해지는지...
답글
이미란
어머,, 넘 끔찍해요.
정말 아이들이 넘 불쌍하고안되었어요.
평생 머리속에, 가슴에 남을텐데..어쩌면 좋을지...
또마
음,,너무 우울증 남발이 아닌지.
뭔 사건만 났다하면 우울증..아무리 우울증이라도 그렇지. 자식 죽이는게 꼭 병 탓만은 아닌데요.
아,,사건도 짜증인데..
우울증 얘기도 짜증이어요..그냥 살짜기 미쳐서, 살기 어려워서 그랬다고 할 것이지..
나쁜 사람입니다..진짜.
답글
금잔디(경화)^^
남편이 얼마나 무관심하고 미웠으면 자식을 그렇게 죽였을까요..
그렇다고 아이을 죽인것은 용납이 안되는 일이지만, 그 남편되는 사람도
지탄을 받아야 할것 같아요.결과만 보지말고 원인을 봐야 할것 같아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