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에 일이없다고 남편이 일찍들어왔어요 ㅎ
남편운동화를 세탁하다보니 약간 떨어진것같은데 그냥 한번 더 신으라는 뜻으로 깨끗하게 세탁해서
널었답니다 드뎌 오늘 남편이 그 운동화를 들고나가서 신었는데 ㅋ
발가락이 나왔데요
운동화의 윗부분이 가죽이 아니고 그 뭐더라 ㅋㅋ 매쉬같은 그런거였는데 ㅋ
운동화 사러가자고해서 둘이서 시내 챔프라는곳에가서 운동화사고
아이들도 늦게오고하니 우리둘이서만 저녁을 해결하면되는데
집에서 힘들게 차리지말고 밖에서 먹고들어가자네요 ㅋ
저는 삼겹살을 고추장소스에 재워뒀는데 ㅋ
뭐 그러던지 하고 아파트뒤 등산로에있는 음식점에들어갔지요
해물파전,좁쌀막걸리 ,보리밥 이렇게 주문해놓고 ㅋㅋ 먹다보니 느므~느므 ~맛있어서 ㅋ
도토리묵전을 더 주문하고 동동주를 더 주문하고 ㅋ
이런저런 얘기도 하고 취중진담 농담 하다 집으로왓어요 ㅋ
저는 술을마시면 잔답니다 ㅋ
지금까지 잤어요 ㅋㅋ 재밌는 드라마도 다 못보고 ㅋㅋㅋ
또 잘시간이네요 ㅋㅋㅋ 모두 안녕히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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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벼리
오...아이들 크니 두분이 오붓한 시간도 보내고...ㅎㅎㅎ
부러워요...막~~~~~
편히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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