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 강아지는 털을 깎으면 아주 못생겼습니다. 길거리에
데리고 다니기 창피한 정도죠.
병원에서 토토같은 경우는 매일 빗질을 해야 한다는데
제가 게으름을 피우고 잘 안 빗겨줬더니 털이 또다시 엉켜서
다시 병원행. ㅠㅠ
거기 언니가 토토의 몸을 이리저리 살피며 여기 털이 엉켰네,저기 털이
엉켰네 하는 동안 나는 양심이 콕콕.
정말 가시방석에 있는 기분이었답니다.
| 양심이 콕콕 찔리던 하루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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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강아지는 털을 깎으면 아주 못생겼습니다. 길거리에
데리고 다니기 창피한 정도죠.
병원에서 토토같은 경우는 매일 빗질을 해야 한다는데
제가 게으름을 피우고 잘 안 빗겨줬더니 털이 또다시 엉켜서
다시 병원행. ㅠㅠ
거기 언니가 토토의 몸을 이리저리 살피며 여기 털이 엉켰네,저기 털이
엉켰네 하는 동안 나는 양심이 콕콕.
정말 가시방석에 있는 기분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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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마
울 동군만할까요..요바리라서..털 깎으면 웃기고요. 털길러도 뽄때가 없고요..
비타민도 먹이고 린스도 하고 난리 피워도 늘 부시시한것이..
저도 오늘 이틀만에 빗질해줬습니다. 그래도 한시간도 안 되서 또 떡져 보이네요..ㅎㅎ
답글
이정남
동물을 키우면 여러가지 신경쓸 일이 많지요.
답글
이미란
강쥐를 키우시나보네요 ^^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