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서 세일을 하더군요
삼겹살데이라고 삼겹살을
그래서 고추장삼겹살로 양념 재워뒀습니다
어제 재웠다가
아침에 두줄만 구웠죠
진짜 끝내주는 맛이라네요 ㅎ
요즘 나오는 봄동에 싸먹으면 입이 그냥 그냥 찢어질정도로 ㅎ
오후에 수업있다는 울딸 이른점심으로 해줬더니 ㅋㅋㅋ
짱이랍니다 ㅎ
아이들이랑 다 보내놓고 오전내내 화단정리했어요
초록이들도 숨을쉬고싶다네요 ㅎ
그래서 물도 주고
상한것들은 정리하고
이제 한숨돌립니다 ㅎ
커피가 땡기네요 ㅎ
벌써 점심시간이네요 헐~
맛난 점심드세요~~






> 


최신
이전





















박현옥(떵거리맘)
답글
이정남
3월이라 봄이 완연하게 느껴지네요.
코너마다 봄꽃과 봄글들과 입학이요.
언니는 화단정리까지하시고요.
봄이 대문앞에서 집안에까지 왔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