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먹고 났더니 나른하네요.
아침에 안개가 어찌나 끼었던지 앞이 안보일지경이였답니다.
그러더니 낮 되니 햇살도 좋고 따뜻해졌네요,.
봄이에요..
봄이 오니 따뜻함이 넘 좋은데, 저는 직장을 다니다보니
옷 걱정이 앞서네요.
이눔의 옷은 사는듯한데 입으려하면 맨날 없어요..
봄 되니 입을만한 옷이 없어 언제 옷 사러 나가든 아니면
인터넷으로 구입하든해야할것 같아요..
날 너무 좋네요..
| 점심 먹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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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먹고 났더니 나른하네요.
아침에 안개가 어찌나 끼었던지 앞이 안보일지경이였답니다.
그러더니 낮 되니 햇살도 좋고 따뜻해졌네요,.
봄이에요..
봄이 오니 따뜻함이 넘 좋은데, 저는 직장을 다니다보니
옷 걱정이 앞서네요.
이눔의 옷은 사는듯한데 입으려하면 맨날 없어요..
봄 되니 입을만한 옷이 없어 언제 옷 사러 나가든 아니면
인터넷으로 구입하든해야할것 같아요..
날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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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령 옛길에 두고 온 디토님의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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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토님이 가슴으로 낳은 아이 해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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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폴 | 2009-03-04 | 173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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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마에의 합창교향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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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폴 | 2009-03-03 | 2428 | |||||||
이정남
문구점이 바로 집앞이라
출근할때는 옷이 필요하지 않는데
외출할때 날에 따라 입어야할때는 정말
옷이 없어서 좀 추해보여요.
여자들은 모두가 그런것 같아요.
자신의 옷을 사 입을 겨을이 없고 모든걸
가족들이나 가정에 올인해야하니....
그래도 무난한걸로 조금 사 입으세요.
이럴때 아니면 여자들 옷 사입을 경우가 없잖여요.
답글
요리왕
ㅎ
울딸이 요즘 옷을 너무사서 ㅋㅋ
저도 입고나갈옷이없네요
답글
또마
제가 지난 일요일에 5천원 티셔츠를 13개 샀어요..ㅋㅋ 방금 받았는데..뭐 두 계절은 잘 입겠는데요.
좀 큰건 저 입고 작은 건 울딸 입고 그러려고요. 프리사이즈인데 왜 제각각인건지..
브랜드 티셔츠 한벌 값으로 몇개 사서 돌려 입음..두 철이라도 잘 입으니...
주말할인쿠폰 쓰려했는데..한개만 적용된다는 뭐 그런..나쁜 디*샵.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