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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추위에 얼어 죽었음 어쩌나 했던 복수초가 더 활짝 많이 피었더라구요??
다들 멋진 카메로 들구 출사 나온 분들이 많더라구요? |
| 활짝핀 복수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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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추위에 얼어 죽었음 어쩌나 했던 복수초가 더 활짝 많이 피었더라구요??
다들 멋진 카메로 들구 출사 나온 분들이 많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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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 |
대관령 옛길에 두고 온 디토님의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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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폴 | 2009-03-04 | 1704 | |||||||
| 20140 |
디토님이 가슴으로 낳은 아이 해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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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폴 | 2009-03-04 | 173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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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은 묵은지 고등어 조림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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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맘 | 2009-03-04 | 19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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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하루아침의 반란으로 끝나고 마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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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3-04 | 143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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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백세 ㅎ~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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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왕 | 2009-03-04 | 138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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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하고 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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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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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식사 대용으로 베지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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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3-04 | 153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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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속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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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햇살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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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3-04 | 156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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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식사로 미숫가루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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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3-04 | 1743 | |||||||
| 20124 |
난 아들에게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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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3-04 | 14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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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적초딩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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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마 | 2009-03-04 | 16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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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3-04 | 168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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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탕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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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종민.. | 2009-03-04 | 167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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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다이어트적은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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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왕 | 2009-03-03 | 15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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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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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마 | 2009-03-03 | 16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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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기 수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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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 | 2009-03-03 | 1736 | |||||||
| 20117 |
병원갔다가 이마트에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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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왕 | 2009-03-03 | 156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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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스 | 2009-03-03 | 106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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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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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3-03 | 16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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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경민 라이브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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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폴 | 2009-03-03 | 1752 | |||||||
| 20113 |
세계적 지휘자 카라얀과 강마에를 비교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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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폴 | 2009-03-03 | 1894 | |||||||
| 20112 |
강마에의 합창교향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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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폴 | 2009-03-03 | 2428 | |||||||
현이
정남님
미란님
또마님
현순님 오늘도 좋은날 되셨죠??
얼어죽지 않구 건재하더라구요
답글
김현순
복수초 꽃이름 답지않게 이쁘네요...
현이님 덕분에 집안에서 꽃구경과더불어 확실한 봄이라는걸 느낍니다...
답글
또마
아,,저도 복수초..가 이거란걸 첨..알았어요.
이쁘네요..나두 산에 가고픈디..ㅎㅎ;;
은제나 가려나...
답글
이미란
너무 예뻐요.
날씨가 제법 쌀쌀했는데도
죽지 않았나봐요. ^^
답글
이정남
아~~~바닥에 이렇게 붙어서 피는게 복수초였네요.
언니의 지난번 사진은 가깝게 찍어서 자세히는 몰랐었는데
이제는 완전히 알겠네요. 지난번 추위에 얼어 죽지않고
용케도 잘 버텼냈네요. 자연의 생명력은 대단해요.
어린이 손님들 학교 다가고 이제 조금 한가한 시간이 되었네요.
언니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시고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