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모임있다고해서 저녁 대충먹고 잘려고했더니
전화왔어요~~치킨사온다고 ㅋㅋㅋ
어쩌란말
나의 살들을 ㅜㅜ
진짜
숫자1을 내리기는 무지무지 어렵고 ㅋㅋ
올리는건 일도 아니다
이 웬수
맥주도 한잔하잔다 ㅋ
우리집 통금이10시인데 ㅋㅋ딸들이 계속 컷트라인에 걸려서 ㅋ 1분만늦어도 문을잠그고했더니
오늘은 다 잘 들어왔는지 확인한다 ㅋ 나는 우리집의 악녀고 남편은 착하고 좋은사람
매일 혼내는 일은 내 담당 ㅋ
오늘도 나의 다이어트는 무너지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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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맘
에고 저도 어제 저녁에 생식 먹고는... 밤에 눈앞에 아이스크림을 들이대는 아들에... 고기 사오는 남편에...
내가 왜 이러고 살아야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맛있는 거 맛있게 먹고 살기... 이렇게 바꿀까봐요.
답글
이정남
집에 통금시간도 있군요...
저는 10시에 퇴근하는데요...중3아들은 학원에서 11시에 끝나고.
재미있게 사시는 가족들입니다. 다이어트라고 시작하면 방해공작들이
지천에 널려있지요. 그런것을 물리치고 해야 성공하는거 아니겠어요?
부디 원하는 다이어트 꼭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