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이나 집전화기는 절대 아이에게 주지말아햐아는데
아이들은 울고불고 떼쓰고 그러잖아요.
그래도 저는 잘 안주는데 남편이 가끔 주더라구요.
드디어 고장이나서 수리하고왔어요.
충격때문에 땜질한곳이 떨어졌다고,
간단하니까 무상수리 해 주었다네요.
앞으로는 절대 아이에게 주지말아야할것같아요.
일반 무선전화기값도 비싸지만
아이가 침흘리고 입에도 넣으니까
건강에 바쁘다잖아요
남편도 반성하겠답니다.
그런데 아이들은 왜 전화기랑 리모컨에 열광하는걸까요?






> 


최신
이전





















화니맘
아이들이 전화기 입에 물고 자주 그러는 것 같더라구요..
건강에 많이 안 좋쟎아요..
우리 아이들도 어릴적 그래서 많은 주의를 줬네요..
답글
또마
아이들은 항상 전화기에 열광합니다. 어렸을 땐 입에 물지만요..좀 크면요..자나깨나 끼고 살아요.
전 우리 집전화 어딨는지도 모릅니다. 오늘도 택배 아저씨가 휴대폰으로 전화와서 집에 안 계시네요?
이러더군요. 집에 있는데 전화기가 어디로 갔는지..울리는 소릴 못 들어서..-_- 전화를 못 받은거지요.
울 딸램 어딘가 처박아뒀겠지요. 분명 어제밤 꽃남 보고 친구랑 문자하느라 끼고 자다가 베개 밑이나 어딘가 있는거라...생각은 해요...아..피곤..ㅎㅎㅎ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