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아침 비도 아닌것이 진눈깨비가 오네요.
이왕 올려면 많이 내렸서 시골이나 섬마을에 물부족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네요.
울남편이 출근하면서 하는말이 오늘 같은날 낮잠 자기 좋겠다 말하네요
그러면서 저를 쳐다 보네요.ㅋㅋ
이런 날이 아니더라도 낮잠은 자는데...ㅎㅎㅎ
이번주 주말에 시엄니 생신이 있어서 평택형님댁에 내려가네요.
3형제가 돌아 가면서 어머님 생신을 하는데, 작년엔 우리 부부가
시엄니 모시고 제주도 갔서 올해는 형님댁에서 하네요.
형님이랑 통화해서 필요한 것 있으면 사가지고 가겠다고 하니
필요한게 없다고 그냥 내려 오라네요.
그래서 형님계좌로 생일상 준비 할때 사용하시라고 20만원 붙쳐드렸던이,
돈 많이 붙쳐줘서 고맙다고 문자가 왔네용..^^
토욜 일찍 내려가서 형님 도와서 음식 준비 해야 겠서요..
커피한잔 하면서 사이트 둘러 보다가 운동하러 가야 겠서요.
오늘 같은날 쳐지기 쉬운니 아침일찍 바쁘게 움직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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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ㅎㅎ..아찌가 언니 맘을 미리 알아본거지..ㅎㅎ!!
운동 열심히하고 오늘도 좋은 하루 되길..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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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언니고생하시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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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마
음냐..안그래도 축쳐져서..여기는 비가 와요. 정말 낮잠 자거나 찜질방 가면 딱 좋을 날씨..
배도 고프고..김치전이라도 부쳐 먹을까..그러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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