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월에 춘설이 내리는 곳이 있군요 서울은 비가 내려요 조용히...
봄에 나온 새싹들은 예쁘죠? 긴 겨울 고행을 마치구 나와서 그럴까요??
새도 목이 말랐나 보네요
이름은 모르지만 한참을 앉아 있더라구요?
산 마늘이라는 수목원 약초 동산에 있어요
이렇게 마구 싹이 나오구 있어요
주말에 따스한 봄볕을 쬐러나온 까치...
언제 봐도 잘 생긴 소나무죠? 잔디가 파랗게 나올때 까치들이 나들이 하는걸 보면 한폭의 그림이더라구요? 아직 잔디가 나오질 않았지만..
먹이를 발견했나 보네요 |






> 










최신
이전





















현이
또마님 생존경쟁이겠죠?
경화님 작년에 쑥 있는데 또 캐러 갈것 같아요
화니님까치 자주보네요
정남님 아뇨 두릅
미란님 이사 하느라 수고가 많았군요
답글
이미란
사진이 넘 멋진걸요 ^^
언니 오늘도 즐건 하루 보내세요.
답글
이정남
답글
화니맘
언니가 올린 사진들을 보면 기분이 좋아져요^^
까치를 보니 좋은 소식이 많이 생길 것 같아요!!
좋은 하루 되셔요^^
답글
금잔디(경화)^^
새싹을 보니 이제 봄이 왔나 부다 생각이 드네요..
쑥나오면 쑥캐러 가야겠서용..ㅋㅋ
답글
또마
저도 밖에 나가 좀 걸어야 할거인데....근데 전 까치는 무서워요.
독수리는 아니고..매..던가. 까치떼가 매를 쫓던거 보고 완전..까치들 떼로 덤비니까 완전 폭력적이더라고요. 하늘에서 벌어지던 추격전 보고 완전 놀란 적 있어요. 그 후론..영...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