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쓴이 요리왕

등록일 2009-03-02 16:24

조회수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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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메세지~"  라는 문자오는소리에 일어났어요 ~


활기찬 3월을 시작해야하는데 ㅎ

너무 피곤했어요

오며 가며 장거리운전을  하다보니  ㅎㅎ

피로가 몰려서 이제야왔네요 ㅎ

이젠 정말   일상이 시작되었네요

아이들은 다 학교가고 ㅎ

저만있어요

모처럼 딸들이 다 나가서 방을 구석구석 치우고

침대정리하고 세탁기돌리고 ㅎ 하다보니 일이 끝이없네요

봄엔 햇살은 따뜻한데 바람이 춥죠 ㅎ

밖에 바람이 무지불어대는가봐요

집안에서 바람소리가 정말 크네요 ㅎ


어제 남해에서 뜯어온 쑥이랑 냉이로 저녁을 준비할려고해요

아이들이랑 재밌게 뜯긴했는데 손질하기 힘들어서 베란다에두었더니

남편이 다 씻어서 바구니에 담아놨네요 ㅋㅋ

어제 저녁에 먹을생각이였나봐요 ㅋㅋ   슬슬 저녁준비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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