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메세지~" 라는 문자오는소리에 일어났어요 ~
활기찬 3월을 시작해야하는데 ㅎ
너무 피곤했어요
오며 가며 장거리운전을 하다보니 ㅎㅎ
피로가 몰려서 이제야왔네요 ㅎ
이젠 정말 일상이 시작되었네요
아이들은 다 학교가고 ㅎ
저만있어요
모처럼 딸들이 다 나가서 방을 구석구석 치우고
침대정리하고 세탁기돌리고 ㅎ 하다보니 일이 끝이없네요
봄엔 햇살은 따뜻한데 바람이 춥죠 ㅎ
밖에 바람이 무지불어대는가봐요
집안에서 바람소리가 정말 크네요 ㅎ
어제 남해에서 뜯어온 쑥이랑 냉이로 저녁을 준비할려고해요
아이들이랑 재밌게 뜯긴했는데 손질하기 힘들어서 베란다에두었더니
남편이 다 씻어서 바구니에 담아놨네요 ㅋㅋ
어제 저녁에 먹을생각이였나봐요 ㅋㅋ 슬슬 저녁준비해요 ~






> 


최신
이전





















화니맘
어제 여행은 즐거우셨나요^^
쑥이랑 냉이로 넘 맛났겠어요!!
행복한 저녁시간 되셔요!!
답글
하늘나리
어머나 남편분 자상하십니다.
손질까지 해 두시고..
여행 즐거우셨나요
답글
이정남
그래요...언니, 가족여행은 어떠하셨는지.
답글
이미란
맛난 저녁드세요 ^^
답글
또마
저도 남편은 출근하고 애는 학원가고 혼자 있습니다..
운동을 하러 갈까..그러고 있어요.
삼월엔 운동 안 빼먹겠다고 결심했으므로...
여행 후기..기대할게요~~눈으로라도 귀경이나 하자꾸나..ㅎㅎ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