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6학년에 올라가는 작은 아들
어째 저리 꼬맹이인지...^^^
편식을 하다보니
큰 아들보다 더 꼬맹이입니다.
하이고..
저 꼬맹이가 내년에 중학교를 간다니..
교복이 맞는 사이즈가 있을런지..
6학년 5반이라며
현관문을 열고 들어오며 말하던 아들
남자 선생님이란다.담임이.
초등학교를 보면 여 선생님들이 대부분인데
남선생님이란다.
좋긴한데...
아이들 학습이 본격화될 시기인 6학년
아무래도 엄마의 마음은 여선생님이었으면 싶었는데..
꼼꼼하게 아이들을 관리하는데는 여선생님이라는 생각이 들었기에.






> 


최신
이전





















화니맘
답글
스테파노맘
전 남샘이 더 좋아요.
그러나 정말 하늘의 별따기랍니다. 한 학년에 한분 계실까 말까...
답글
하늘나리
그렇지요
울 아들 학교 ,, 이번에 6학년은 남선생님이 두분이라고 하네요..
특히나 요즘은 젊은 남선생님들이 초등에서도 많더라구요.
이정남
언니 떵거리맘님 혜인이도 남샘 됐다고 하던데요.
초등학교에 남샘이 몇분 안되는데 영광아닌가요?
답글
하늘나리
정남님 덧글 감사합니다.
에공 자꾸만 언니라 부르니 내 나이 억수로 많은것 같아욤..
그냥 닉네임 불려 주시와요^^ㅎ
진백맘->벼리
아...6학년...
힘드시겠어요.
중학교 맞이할려면 얼마나 학교에서 공부를 시킬지..
울아들은 이제 3학년인데 벌써부터 걱정이네요..
한해 잘 넘기길 바라네요..
답글
하늘나리
벼리님 덧글 감사합니다.
6학년인 중학교를 대비해서 공부 열심히해야 하는데..
울 작은 눔 맨날 놀아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