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집과는 이웃사촌으로 지내고있어요.
큰 아이가 학교 입학해서 교실찾아주고 여기저기 살펴보려면
정신없을것같다며 작은아이를 우리집에 부탁하고갔어요.
아침부터 튀김해먹고 우리둘째 재우고
지금은 큰아이와 꼬마손님이 낄낄거리며 놀고있어요.
아무래도 우리 둘째아가 곧 깨어날것같은 예감입니다.
남자아이 둘이서 노는데 조용할리가 없잖아요.
특히,우리아이는 엄마를 닮아서 목소리하나는 끝내주거든요.
| 꼬마손님이 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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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집과는 이웃사촌으로 지내고있어요.
큰 아이가 학교 입학해서 교실찾아주고 여기저기 살펴보려면
정신없을것같다며 작은아이를 우리집에 부탁하고갔어요.
아침부터 튀김해먹고 우리둘째 재우고
지금은 큰아이와 꼬마손님이 낄낄거리며 놀고있어요.
아무래도 우리 둘째아가 곧 깨어날것같은 예감입니다.
남자아이 둘이서 노는데 조용할리가 없잖아요.
특히,우리아이는 엄마를 닮아서 목소리하나는 끝내주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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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 |
강마에의 합창교향곡 올려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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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폴 | 2009-03-03 | 17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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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 메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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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3-03 | 215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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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변해갈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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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오늘이 바로 3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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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3-03 | 15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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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가 날 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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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엔 눈이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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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짠지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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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하, 방통대 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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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엔 비가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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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엄니 생신다가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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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설은 내려도 요걸보면 봄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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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남자 스페셜 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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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남 결방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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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마 | 2009-03-02 | 1496 | |||||||
진백맘->벼리
서로 도울수 있는 이웃사촌 있어 좋네요..
저도 직장 다니기전에는 이렇게 도우며 지낸 이웃사촌이 있었는데.
이제는 그냥 내가 부탁만하네요..
그래도 도와주는 이웃이 있어 좋더라고요..
답글
또마
전,,왜 다른데 눈길이..
아침부터 튀김..아침부터 튀김...ㅎㅎㅎ [배고플 때가 됐나..]
님 진짜 부지런하신가 봅니다. 전 상상도 할 수 없는 일..대단하세요..^^
답글
이정남
남의 아이 봐주는것 힘든데 좋은일 하시네요.
사실 아이들 키울때는 내 아이도 귀찮은데....
답글
박현옥(떵거리맘)
다른집 아이 봐주는 거 장난 아니던데.. 수고하시네요, 복 받으실거예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