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정신없는 와중에 잠시 들어왔습니다.
눈치껏 해야하는 일들이기에 열심히 일하는척하면서 이렇게 미즈 들어와 글 남기고..ㅋㅋㅋ
정말 갈수록 눈치만 느네요..ㅋㅋㅋ
2월이 짧다보니 금방 3월..
왠지 3월하면 봄의 느낌이 와 닿는것 같아요.
정말 봄의 시기에 접어든것 같네요.
옷도 갈수록 가벼워지고..
여기저기 꽃들과 푸릇푸릇 새싹들이 자라나겠죠..ㅎㅎ
아이들이 집에 와 조금은 집이 북적거려지네요.
개학이라 아이들 왠일로 일찍 일어나 밥 달라고 아우성이고..
전 저나름대로 저 치장한다고 바쁘고..
일하는 엄마라 그래도 출근하려면 얼굴에 모 좀 찍어 발라야하고, 드라이도 해야하고 하는데
이녀석들은 눈치도 없이 계속 밥 달라고 성화더라고요.
끝내는 저의 큰소리 한마디 듣고 자기방으로 가서 놀더군요..ㅋㅋㅋ
아이들 성화에 나름 오늘은 여유로웠네요.
아이들 개학에 신나하시는 미즈님들 많죠...ㅎㅎㅎ
이제 아이들은 학교로 엄마들은 자기 일에..
제대로 자리를 잡아가는 시기이네요..
모두들 활기찬 3월 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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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마
개학은 신나는데..ㅋㅋ
적응하려면 스트레스 받을 애 땜에 좀 걱정도..학년이 높아가면..
분위기도 살벌해질 때도 많을거고. 좋은 친구 많이 사귀고 잘 지내길 바랄뿐이지요.
오늘 여긴 좀 흐려요. 그래서..
업,,해보려고 노래 좀 듣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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