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리느둘째아가 어부바해서 재우고 큰 아이 재워야해요.
외출했다가 돌아와서 정신없이 저녁먹고 치우고
목욕시키고 세탁기 돌려놓고 아이들 재우려고해요.
저녁시간은 왜 이렇게 바쁘게 지나는건지
아이들 재우고나면 저는 쓰러지기 직전이라니까요.
오늘은 남편도 야간근무나가서 더 힘들게 느껴지나봅니다.
정신차리고 늦은시간에 다시올께요.
| 울 아가 어부바 하고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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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느둘째아가 어부바해서 재우고 큰 아이 재워야해요.
외출했다가 돌아와서 정신없이 저녁먹고 치우고
목욕시키고 세탁기 돌려놓고 아이들 재우려고해요.
저녁시간은 왜 이렇게 바쁘게 지나는건지
아이들 재우고나면 저는 쓰러지기 직전이라니까요.
오늘은 남편도 야간근무나가서 더 힘들게 느껴지나봅니다.
정신차리고 늦은시간에 다시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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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 |
3월 첫째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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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3-02 | 1424 | |||||||
| 20079 |
제 생일 축하 해 주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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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09-03-02 | 1611 | |||||||
| 20078 |
메이폴님의 우정에 감사하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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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숲 | 2009-03-02 | 21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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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 | 2009-03-01 | 154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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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하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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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3-01 | 15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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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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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폴 | 2009-03-01 | 19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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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유보다 먼저 핀 풍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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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3-01 | 17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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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와 메이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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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09-03-01 | 173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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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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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폴 | 2009-03-01 | 168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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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파 퇴출시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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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잔디(.. | 2009-03-01 | 176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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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바꾸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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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3-01 | 16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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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폴 | 2009-03-01 | 17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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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을 조용하게 시작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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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09-03-01 | 173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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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공부 하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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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3-01 | 15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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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의 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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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3-01 | 194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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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넘 바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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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3-01 | 193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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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부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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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넘버슬레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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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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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잠 못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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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3-01 | 19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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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한모금 은행 두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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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 | 2009-03-01 | 17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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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게임방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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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폴 | 2009-02-28 | 213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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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바꾸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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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리 | 2009-02-28 | 16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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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분위기 바뀌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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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2-28 | 16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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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히야신스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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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2-28 | 27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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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련꽃몽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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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순 | 2009-02-28 | 178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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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보고 배꼽빠지게 웃었슴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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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폴 | 2009-02-28 | 23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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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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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2-28 | 22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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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로 가족여행가기로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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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왕 | 2009-02-28 | 19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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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홍삼을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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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2-28 | 198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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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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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 2009-02-27 | 2579 | |||||||
이정남
숙이님 아이들이 어려서 고생이 많이시네요.
조금 더 자라면 스스로 할때가 있으니
그때까지는 엄마가 고생이지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