덩치큰 3인용쇼파를 드디어 오늘 울남편이랑 힘을 합세하여
내다 놓았네요.. 경비실에 7,,500주면 대신 처리 해 준다고해서 경비아찌에게
맡기고 왔답니다.
쇼파를 빼놓으니 한결 넓어져 보이는 방이 시원하게 느껴 져요..^^
맘먹은 일을 해치우고 나니 맘이 후련합니다. 울 남편 침대도 갖다 버리라는데,
멀쩡한걸 버릴려고 하니 아까워서 몇년을 더 사용해야 할까봐여.
오늘 완연한 봄날씨네요..햇살이 따스하게 느껴 지는걸 보니..
다음주엔 옷정리를 해야 할것 같아요.
한꺼번에 하기가 힘들어서 하나 하나씩 바꿔야 겠서요.
울 주부님들 봄맞이 준비들 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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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새로 바꿀려구요?
핑크색 이쁘네요
답글
금잔디(경화)^^
자리 차지도 많이 하구 소파가 찢어졌서 버렸서요.
이제 쇼파는 안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