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너무 바빠서 들어와서 글도 못쓰고 그냥 둘러보기만 하고 나갔네요.
어제는 운현궁, 우정총국, 태화관, 민영환 자결한터, 탑골 공원, 정독도서관 등...
구한말의 발자취를 따라 역사 탐방을 했습니다.
힘든 일정이었지만 우리 아들 너무나 즐거워했습니다.
가회동 한옥마을을 보고는 살고 싶다고 하더군요...
서울 시내 한복판에 우리가 무심코 지나쳤던 곳에 역사적 중요한 터들이 많더군요.
오늘 삼일절과 잘 연계가 되어 좋은 공부 하고 왔습니다.
어제 저 처음 알았어요.
원래 삼일 만세운동은 음력이어서 실제로는 4월 1일이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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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좋은곳에 다녀오셨네요.
저도 경기도에 살아도 잘 안 다녀서 모르는데
좋은 공부하고 오셨네요.
아이들은 다시는 다녀온 곳을 잊지 않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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