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부터는 내자신과의 싸움을 할려고 합니다.
바로 다이어트요....제인생에서 3번째 다이어트가
될거 같아요..첫번째 다이어트는 대학들어가서 바로
였고 두번째는 직장다닐때 였어요..두번의 다이어트
는 성공했었는데 참 힘들었던 기억이 나요.고등학교
때 뚱뚱했던 저는 대학가서 15킬로 정도 감량을해 성
공했었는데 한 4년정도 유지하다가 직장 다니면서 스
트레스 과다로 살이 쪘었어요...그래서 직장다닐때 다
시 다이어트를 했었는데 그때는 살을 더 많이 빼서 그
때도 거의 20킬로 넘게 뺐었던 기억이 나요..하루에
줄넘기를 2000개 했었는데....두번의 출산을 겪으면서
찐살이라서 솔직히 겁도 나내요..그래도 내자신을 이겨
내고 싶다는 욕심이 다시 들어요.마음 독하게 먹고 운
동해야죠..사실 요번에 운동 시작하면 앞으로는 꾸준히
하고 싶어요 다요트도 목적이지만 건강도 생각하고 살
아야 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서..저에게 힘을 주세요~
꼭 성공하고 싶은 올해의 목표니까요...다시 꼭 돌아 갈
래요...출산전 내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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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맘
다이어트 동지들이 많이 생겼네요.
저도 결혼 전보다 딱 10킬로 더 쪘는데,,, 여름에는 숨쉬는 것이 힘들어요.
3월 1일 오늘부터 다시 시작해야지요.
그런데, 전 님처럼 그렇게는 못할 것 같아요.
그냥...올여름이 되기전에 40킬로대 진입을 목표로 천천히 하렵니다.
답글
꼬야
저도 어제부터 다이어트 했어요..!!
다이어트 정말 자신과의 싸움인거 같아요
계획세운 첫날부터 실패네요..!!
꼭 성공하셔서 다이어트 성공하세요
답글
또마
네, 꼭 성공하세요. 전 출산후 찐 5키로에 10년간 야금야금 찐 5키로 더해서..
결혼전보다 10키로 더 나갑니다. 울 남편 참고 봐주는게 용하죠. ㅋㅋ
근데 야금야금 찐 이 살들이 진짜 안 빠져서..고민이에요.
한때는 운동중독까지 갔었는데..운동해도 안 빠지는 살도 있긴해요.
운동도 하시고..식이조절도 하시고..(근데 젖먹이..있으시죠?) 먹는건 지금 좀 그럴테니..
운동 많이 해보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