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잠 못 들고..

글쓴이 진백맘->벼리

등록일 2009-03-01 00:32

조회수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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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 날이고 티비보고, 인터넷 좀 하고..

하다보니 잠을 못 자고 있네요..

자야하는데 이게 몬지..

쉬는 날은 낮에는 이상하게 잠은 잘오는데 밤에는 잠이 안와요.

당연할지도 낮에 잤으니..ㅋㅋ

티비보니 막춤으로 살을 뺐다는 사람이 나오더군요..

저도 춤추는것 좋아하는데 함 막춤으로 저도 살을 빼볼까 싶어요.

아..갈수록 늘어나는 이눔의 뱃살...

다른곳보다 진짜 뱃살만 무쟈게 늘어나네요..

티비를 보더라도 누워서 보는것보다 막춤을 추면서 볼까봐요..

아니면 훌라후프를 돌리며 보던지..

아무래도 무슨 조치를 취해야하는데..

에효...한숨만 쉬네요..

편히들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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