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나..놀라라..
제가 어제 점심무렵에 들어오고 다시 오늘 들어왔는데
여기 분위기 바뀌었네요.
새로운 멤버들이 몇분 들어오신듯한데 분위기 확~~~잡으시네요..
새롭고 활기차서 좋긴한데 조금은 적응이 안되려해서 저 지금 고개를 갸웃거리고 있네요..
어디서들 오신듯한데 암튼 저도 적응해가며 이분위기에 동참하도록 하죠..
오늘은 하루종일 잤나봐요.
아...컨디션이 안좋았는데, 쉬는날 되니 그냥 잠속에서 헤매네요.
아이들 데려와야하는데 제가 몸이 안좋다고 하니 시엄니 낼 보내겠다고 하네요.
어찌나 고맙던지..
그덕에 자고 또 자고..
그래도 점심때 일어나 아점 먹고 또 자고..ㅋㅋㅋ
이리 자고 났더니 조금은 몸이 풀린듯하네요.
울신랑은 도서관에서 몸 좀 괜찮냐 전화 왔는데...
왠만하면 들어와 저녁이나 사주면 좋겠더만..
에고...3월 15일 시험이라니 그때까지 내사마 꾹~~~~~~~~~~~~~~~~~~~~~~~참아보렵니다.
미즈님들 주말 잘 보내시고 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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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
잠시 외도(?)를 하기는했지만 간간히 들어왔었는데
혹시,저도 포함이 되나요?
답글
메이폴
하하하 빈준님도 갈대님도 적응하느라 노력중이니까
서로 적응하면 아주 잼나는 공간이 될 것 같네요 ^^
답글
빈준
ㅎㅎㅎ
분위기는 띄우기 나름이지요..
벼리님으로 닉네임 바꾸셨지요..
조금 조신하니
들어왔어야 하는데
넘 시끄럽게 들어왔나보네요..ㅎㅎ
지송함돠~!........
승질머리가 그런걸..우째요..ㅎㅎ
답글
별이
답글
꼬야
저도 동감입니다.
갑자기 미즈 나눔터 분위기가 달라졌어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