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딸과 잠깐 외출하고 들어오는데..
날싸가 완전 봄날씨 입니다...
옷차림도 한결 가벼워 지고.
항상했던 나무들도 하루가 다르네요.
저희동앞에 연한 보라색을 띄우는 목련꽃도 몽우리가 졌네요...
| 목련꽃몽우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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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딸과 잠깐 외출하고 들어오는데..
날싸가 완전 봄날씨 입니다...
옷차림도 한결 가벼워 지고.
항상했던 나무들도 하루가 다르네요.
저희동앞에 연한 보라색을 띄우는 목련꽃도 몽우리가 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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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 |
3월 첫째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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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3-02 | 1425 | |||||||
| 20079 |
제 생일 축하 해 주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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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09-03-02 | 1611 | |||||||
| 20078 |
메이폴님의 우정에 감사하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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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숲 | 2009-03-02 | 2105 | |||||||
| 20077 |
울 아가 어부바 하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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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 | 2009-03-01 | 1545 | |||||||
| 20076 |
청소하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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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3-01 | 1521 | |||||||
| 20075 |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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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폴 | 2009-03-01 | 1927 | |||||||
| 20074 |
산수유보다 먼저 핀 풍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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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3-01 | 1727 | |||||||
| 20073 |
누봉이와 메이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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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09-03-01 | 1737 | |||||||
| 20072 |
디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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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폴 | 2009-03-01 | 1682 | |||||||
| 20071 |
쇼파 퇴출시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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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잔디(.. | 2009-03-01 | 1768 | |||||||
| 20070 |
닉네임 바꾸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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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3-01 | 16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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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폴 | 2009-03-01 | 1725 | ||||||||
| 20069 |
3월을 조용하게 시작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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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09-03-01 | 1732 | |||||||
| 20068 |
역사 공부 하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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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3-01 | 1531 | |||||||
| 20067 |
치킨의 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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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3-01 | 1942 | |||||||
| 20066 |
오늘 하루도 넘 바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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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3-01 | 1937 | |||||||
| 20065 |
오늘 부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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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3-01 | 1874 | |||||||
| 20064 |
럭키넘버슬레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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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폴 | 2009-03-01 | 2399 | |||||||
| 20063 |
목이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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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폴 | 2009-03-01 | 2034 | |||||||
| 20062 |
어쩌다 잠 못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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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3-01 | 1931 | |||||||
| 20061 |
맥주 한모금 은행 두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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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 | 2009-03-01 | 1726 | |||||||
| 20060 |
즐거운 게임방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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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폴 | 2009-02-28 | 2136 | |||||||
| 20059 |
닉네임 바꾸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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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리 | 2009-02-28 | 1693 | |||||||
| 20058 |
여기 분위기 바뀌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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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2-28 | 1698 | |||||||
| 20057 |
아름다운 히야신스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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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2-28 | 2707 | |||||||
| 200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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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순 | 2009-02-28 | 1781 | |||||||
| 20055 |
이거 보고 배꼽빠지게 웃었슴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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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폴 | 2009-02-28 | 2306 | |||||||
| 20054 |
어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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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2-28 | 2205 | |||||||
| 20053 |
남해로 가족여행가기로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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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왕 | 2009-02-28 | 1909 | |||||||
| 20052 |
제가 홍삼을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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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2-28 | 1982 | |||||||
| 20051 |
닭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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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 2009-02-27 | 2580 | |||||||
빈준
아~
목련꽃이 몽우리 맺을때면
봄이 오는것 맞아요~
울엄마집 마당에도 목련이 몽우리를 맺었겠네..
목련은 넘 빨리 없어져서 슬프기도 해요..
답글
진백맘
목련이 피어난다는건 진짜 봄이 왔다는 소리인데...
목련의 화사함이 오래가지 않아 아쉽지만...
정말 목련을 보고 있으면 맘이 따뜻해집니다..
봄이네요.
답글
이정남
언니 거기가 어딘데 벌써 봉우리가 졌대요?
여기는 아직 아닌데....의정부는
답글
현이
하루가 다르네요
답글
꼬야
저도 잠시 동네 한바퀴 돌고 왔는데
정말 봄날같아요...
햇볕도 따뜻하고, 나들이 하기 정말 좋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