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거 보고 배꼽빠지게 웃었슴다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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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 |
3월 첫째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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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3-02 | 1424 | |||||||
| 20079 |
제 생일 축하 해 주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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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09-03-02 | 1611 | |||||||
| 20078 |
메이폴님의 우정에 감사하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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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숲 | 2009-03-02 | 2105 | |||||||
| 20077 |
울 아가 어부바 하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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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 | 2009-03-01 | 1545 | |||||||
| 20076 |
청소하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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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3-01 | 1520 | |||||||
| 20075 |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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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폴 | 2009-03-01 | 1927 | |||||||
| 20074 |
산수유보다 먼저 핀 풍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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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3-01 | 1727 | |||||||
| 20073 |
누봉이와 메이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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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09-03-01 | 1737 | |||||||
| 20072 |
디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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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폴 | 2009-03-01 | 1682 | |||||||
| 20071 |
쇼파 퇴출시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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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잔디(.. | 2009-03-01 | 1768 | |||||||
| 20070 |
닉네임 바꾸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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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3-01 | 16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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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폴 | 2009-03-01 | 1725 | ||||||||
| 20069 |
3월을 조용하게 시작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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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09-03-01 | 1732 | |||||||
| 20068 |
역사 공부 하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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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3-01 | 1531 | |||||||
| 20067 |
치킨의 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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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3-01 | 1941 | |||||||
| 20066 |
오늘 하루도 넘 바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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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3-01 | 1937 | |||||||
| 20065 |
오늘 부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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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3-01 | 1874 | |||||||
| 20064 |
럭키넘버슬레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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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폴 | 2009-03-01 | 2399 | |||||||
| 20063 |
목이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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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폴 | 2009-03-01 | 2034 | |||||||
| 20062 |
어쩌다 잠 못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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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3-01 | 1931 | |||||||
| 20061 |
맥주 한모금 은행 두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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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 | 2009-03-01 | 1724 | |||||||
| 20060 |
즐거운 게임방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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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폴 | 2009-02-28 | 2136 | |||||||
| 20059 |
닉네임 바꾸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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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리 | 2009-02-28 | 1693 | |||||||
| 20058 |
여기 분위기 바뀌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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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2-28 | 1698 | |||||||
| 20057 |
아름다운 히야신스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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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2-28 | 2707 | |||||||
| 20056 |
목련꽃몽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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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순 | 2009-02-28 | 1780 | |||||||
| 200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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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폴 | 2009-02-28 | 2306 | |||||||
| 20054 |
어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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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2-28 | 2205 | |||||||
| 20053 |
남해로 가족여행가기로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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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왕 | 2009-02-28 | 1908 | |||||||
| 20052 |
제가 홍삼을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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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2-28 | 1982 | |||||||
| 20051 |
닭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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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 2009-02-27 | 2580 | |||||||
메이폴
답글
진백맘
ㅎㅎㅎ 랩하시는 것도 아니시고..저 나이에 폐활량 무쟈게 좋아부리네..
암튼 다 듣고 났더니 나라도 기립박수 치고 싶네요..
넘 재미나게 잘 봤습니다.
답글
메이폴
답글
빈준
메이폴폐인
메이폴님께서 스팀나게 연구하신 거,
나랑 좀 나눕세.. 어떻게 옮기는 건 지 알려주삼.
답글
메이폴
빈준
어머머..
메이폴 폐인도 다 있꼬.
부럽삼.ㅋㅋㅋㅋ
빈준
진짜 전세계 엄마들의바램 같네요
ㅋㅋㅋㅋㅋ
고양이 밥믹이 라는 말 만 빼고요..
난 개인적으로 강아지는 보는건 좋아라 하지만
고양이 는 싫코...동물들 털 날리는것 무지 시러해요
답글
꼬야
와우!! 숨도 안쉬고..
정말 울 엄마의 모습 그대로네요...ㅎㅎ
펌해요..
답글
화니맘
답글
또마
답글
메이폴
이정남
말 그대로 기립박수네요.
제가 할소리 다해주네요.
제 속이 다 시원하네요. 아이 시원해~~~
내가 말하는것보다 펌해서 보여주는게 잔소리 끝~~~~
펌합니다.
답글
메이폴
ㅋㅋㅋ 제가 맨날 하는 잔소리를 그대로 해주네요 ㅋㅋ 어쩌면 내가 한 말들을 고대로 노래에 담았는지
웃겨 죽는줄 알았어요
메이폴
니 자식 낳아보면 내 맘알거다..이거 전세계 엄마들 공통의 말인가봅니다 ㅋㅋㅋ
울엄마가 나한테 했던 말이구 내가 내 아이들에게 하는 말이구...ㅋㅋㅋ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