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한창 뛰어다니고
올라타고 일저지르는 아들래미땜시
체력이 넘 딸리네요...
오늘도 낮잠안자려는 울아들..
그네 태워서 억지로 재우고 휴식시간가지고 있어요..ㅋ
사진이 쫌 흔들렸는데 그래도 울아들 귀엽죠?
컴터에 사진올리면서 한장 올려보아요...
몇일전에 사준 뽀로로 안전그네인데
이렇게 고마운 장난감이 또 있을까싶어요..
요거 졸릴때 살살~태워주믄 힘들게 업을필요없이
바로 골아떨어져요..ㅋ
진작 샀음 내 팔뚝 이리 굵어지지 않았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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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맞아요.. 저희도 그렇게 했어요
앞에 흰 끈으로 묵아서 앞에 앉아 땡겨주면
곤히 잠이 들죠...
그래서 바로 내리면 깨요..!!
비개로 앞뒤옆으로 편하게 받쳐줬다가 10~20분 정도 잠이 푹 들면
그때 방으로 옮겼는데..ㅎㅎ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ㅎㅎ
흠;; 넘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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