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만 제로를 보셨나요.
마트에서 유통기한 지난 굴이나 고등어 같은 수산물을 재포장해서
판다고 하네요.
이렇게 재포장된 굴을 더 비싸게 가격을 붙친다니..어쩌구니가 없네요.
마트 이미지를 믿고 식품을 구입하는데...이런일 생긴다면, 뭘 믿고 사야 되는지..ㅠㅠ
저도 예전에 마트에서 굴을 구입을 했을때.. 판매하는 여자판매원이 굴이 끝물이라며
판매를 권했서 구입했는데... 그 끝물이라는 의미가 굴이 나오는 시기가
끝났다는 의미로 알았는데...그야 말로 유통기한 오래된 굴이라는 의미였다는 걸
먹을때야 알았네요..
울 남편 생으로 먹자 말자 갔다 버리라네요...ㅠㅠ
우리 주부님들 수산물 구입할때 핏물이 고여있는 고등어는 사지 마세요..
그리고 굴은 우유빛을 띄고 있는건 신선한 것이지만 어두운색을 띄고 탄력없이
축쳐진 굴은 절대 사지 마세요. 오래된 제품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이런일이 발생시 즉각 마트측에 항의를 해서 먹거리 가지고
장난치지 못하게 해야 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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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마
저..오늘 그거 알면서도 굴 사와서 방금 쩝쩝 먹었는데요...;;
나 같은 사람도 있으니..
팔아먹고 사나 봐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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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이번에 못봤는데...ㅎㅎ
세상에 믿고 먹을 게 없네요...ㅠㅠ
답글
매향댁
전 그래서 마트 수산물 잘 못먹어요
에휴 정말 믿을게 없어요
답글
진백맘
저도 봤어요..
저는 대형마트 잘 안가는 편이고 동네 슈퍼 가는데 동네슈퍼도 심하겠죠..
정말 믿고 먹을데가 없는것 같아요.
이런것 보면 산지에 가서 직접 사야한다는 소리처럼 들려요..
에효..맘이 안좋네요.
답글
요리왕
어제 그거보면서 어이가없었네요
이마트자주가는데
달래를 포장하고있는데 수상하단 생각을 했었는데
역시나 ㅜㅜ
그래서 산지에서 사오는거와 맛이 차이가나나봐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