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친정에 왔어요...
아빠 얼굴이 생각했던것 보다 더 안좋으셔서
제 마음이 안좋습니다.
살더 너무 많이 빠지셔서 걱정이 많이 되내요
아무리 어쩔수 없다고 해도 이렇게 안좋아 지
실거라고는 생각 안했었는데....
마음도 무겁고 안좋내요...
엄마도 많이 힘든거 같고 속만 상하내요
| 친정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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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친정에 왔어요...
아빠 얼굴이 생각했던것 보다 더 안좋으셔서
제 마음이 안좋습니다.
살더 너무 많이 빠지셔서 걱정이 많이 되내요
아무리 어쩔수 없다고 해도 이렇게 안좋아 지
실거라고는 생각 안했었는데....
마음도 무겁고 안좋내요...
엄마도 많이 힘든거 같고 속만 상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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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대
답글
꼬야
저도 맘이 찡하네요..
저도 시아버님이 암 판정 받았을때 얼마나 암울 했는지...
시아버님도 그런데, 친정 아버님이시면
매향댁님 그럴수록 희망를 드리시고
좋은 추억을 많이 남겨주세요...!!
아이들 재롱도 많이 보여 드리세요... ㅎㅎ
답글
진백맘
에효..어째요...
저도 친정에 전화를 해야하는데...
울아버지도 검사 결과가 나올건데..
우리가 자식 낳고 살아가니 부모님들이 늙어가셔
넘 맘 아프네요..
어여 좋아지시길 바래요..
힘내세요.
답글
요리왕
속상하겠네요
부모님은 늘 안쓰러워요
얼렁 좋아지셨으면좋겠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