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동생의 썩소

글쓴이 나를 찾아서

등록일 2009-02-27 10:58

조회수 1,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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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네..알려주면 빙그레웃지...어딜 썩소를...ㅋㅋ

회사동생이 부의봉투를 찾다가 옆차장에게 묻네요..맞는지..

글서 쉽게  2자, 3자 이렇게 보면 된다고 친절히 알려줬져...(좀 오지랍인가..ㅋㅋ)

(부의는 2자, 축화혼은 3자~ㅋㅋ)

그랬더니 쏴~~~악하고 썩소를 날려주네요....콱콱콱...훅훅훅~~때찌

웃는얼굴에 침못뱉는다 했거든...빵줄땐 샤방샤방 웃더니, 그런말하니 썩소를...

참...어찌하오리까 어린친구들을...ㅋㅋ 이런걸 다 적고..저도 좀 어리져..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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