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아들 교복에 이름표 새기려 시내에 나갔다가 왔네요.
주차하기가 나빠 버스를 타고 다녀왔네요.
오랫만에 버스를 타서인지 버스에서 멀미가 났었네요.
점심때 아무것도 먹을수가 없었고
속이 미식거리고 울렁거려서 몇시간 동안 자고 났더니
이제 좀 괜찮아진 것 같네요.
속이 불편해서 배고픈것도 몰랐네요.
차를 타고 다녀서인지 가끔 버스를 탈때마다 멀미가 나네요.
예전에는 멀미를 전혀하지 않았었는데 나이를 먹어서인지
버스를 자주 안타서인지 버스를 탈때마다 멀미가 나니 지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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