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을 나름 맛있게 먹을려구 노력했다. (구내 식당이 바껴서 적응중..ㅋㅋ)
신기하게도 2시부터는 누가 내머리위에서 수면가루를 솔솔 뿌리는지..당체
눈이 팽글팽글 돌구, 몸은 느러지구...왜이럼미~~~
눈에 힘을 하두주니 저녁엔 눈이 토끼눈이예영...오늘도 어케 잘좀 버텨봐야졍~
아우...내가 누군지도 모르겠다..졸려서...zzzzzzzzzzzzzzzzz
| 스르르르...감기는 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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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을 나름 맛있게 먹을려구 노력했다. (구내 식당이 바껴서 적응중..ㅋㅋ)
신기하게도 2시부터는 누가 내머리위에서 수면가루를 솔솔 뿌리는지..당체
눈이 팽글팽글 돌구, 몸은 느러지구...왜이럼미~~~
눈에 힘을 하두주니 저녁엔 눈이 토끼눈이예영...오늘도 어케 잘좀 버텨봐야졍~
아우...내가 누군지도 모르겠다..졸려서...zzzzzzzzzzzzzzz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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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피로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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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2-26 | 17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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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찾.. | 2009-02-26 | 17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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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사에게 나에게 욕실리모델링을 해줄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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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씨네 | 2009-02-26 | 184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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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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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킹클래스 가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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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컴 할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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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이가 썩었나봐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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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2-25 | 18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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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상회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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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2-25 | 16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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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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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잔디(.. | 2009-02-25 | 15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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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 다녀가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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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2-25 | 1633 | |||||||
| 19999 |
하루종일 울부짖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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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마 | 2009-02-25 | 1610 | |||||||
| 19998 |
이훈, 지현우 방송이 끝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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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2-25 | 1643 | |||||||
| 19997 |
모닝페이퍼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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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2-25 | 15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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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택배가 왔어요...착불 2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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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2-25 | 166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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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에서 전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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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2-25 | 175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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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활동 뎅겨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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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2-25 | 18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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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점검중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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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2-25 | 2139 | |||||||
| 19992 |
점심 시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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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2-25 | 1720 | |||||||
화니맘
날씨가 포근해지니 더 그런가 같아요..
지금쯤 졸음이 달아 나셨나요^^*
답글
진백맘
ㅎㅎㅎ저도 지금 무지 졸려요.
컴텨를 많이 봐서 그런지 저도 밤엔 꼬깽이 눈이 되려합니다..ㅎㅎㅎ
그냥 엎드려 한숨 자고 픈데 사장님 열심히 돌아다니시네요..에효~~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