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하루 세끼 고민 좀 안하고 살았으면 좋겠어요.
아침 먹은지 얼마나 되었다고 지금 또 점심을 걱정해야 하네요.
뭘 해야 하나...
요리 잘하시는 분들 정말 부러워요.
전 못하니까 더 어렵구... 어려우니까 더 힘들고... 힘드니까 더 하기 싫고... 그러니까 더 못하구..
계속되는 악순환입니다.
울 아들은 어디 데릴사위라도 보내야 할 것 같아요.
거기서라도 먹고 살아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데려가실 분 없으신가요^^
| 불량주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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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하루 세끼 고민 좀 안하고 살았으면 좋겠어요.
아침 먹은지 얼마나 되었다고 지금 또 점심을 걱정해야 하네요.
뭘 해야 하나...
요리 잘하시는 분들 정말 부러워요.
전 못하니까 더 어렵구... 어려우니까 더 힘들고... 힘드니까 더 하기 싫고... 그러니까 더 못하구..
계속되는 악순환입니다.
울 아들은 어디 데릴사위라도 보내야 할 것 같아요.
거기서라도 먹고 살아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데려가실 분 없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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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2-25 | 1720 | |||||||
화니맘
답글
진백맘
ㅎㅎㅎ저도저도..불량주부..
미치겠어요....밥하는게 저도 젤루 싫어요..
울신랑이랑 싸우는것중 80%로는 밥때문에 싸워요..
에효..저도 요리 잘하는 사람이 젤루 부러워요..
답글
꼬야
애들 밥 잘 먹게 하는 방법....
그거 있잖아요..!!
애들 몇명 같이 밥을 주면서 잘 먹는 친구 칭찬을 하면
서로 경쟁심이 생겨서 더 밥 잘 먹더라구요
답글
또마
저~어~기..제가 할말은 절대 아니지만..
날씬이님 댁은 어떨지요? 거기 가면 순식간에 키가 슝슝 클것 같은데...
울 딸도 보내고 싶은데..ㅋㅋㅋ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