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이 오신다고 해서 ㅎㅎ 부랴부랴
청소하고 아이 목욕씻기고 했더니 하루가
다 간거 같아요
어머님이 통닭 두마리 사오셔서 배터지게
먹고 ㅎㅎ 저녁 드시고 가라니까 차막힌다
고 그냥 가셨어요~~
좀 더 있다가 가시지 서운하게 일찍 가시내요
배불러서 저녁은 좀 있다가 먹어야 겠어요
윤주가 할머니랑 조카들 간다고 울어서 남편이
데리고 산책 갔내요~
| 어머님 다녀가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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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이 오신다고 해서 ㅎㅎ 부랴부랴
청소하고 아이 목욕씻기고 했더니 하루가
다 간거 같아요
어머님이 통닭 두마리 사오셔서 배터지게
먹고 ㅎㅎ 저녁 드시고 가라니까 차막힌다
고 그냥 가셨어요~~
좀 더 있다가 가시지 서운하게 일찍 가시내요
배불러서 저녁은 좀 있다가 먹어야 겠어요
윤주가 할머니랑 조카들 간다고 울어서 남편이
데리고 산책 갔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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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시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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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2-25 | 1720 | |||||||
날씬이
어머님이 센스있으시네 ㅎ
통닭을 사오시고
저녁도 안드시고 ㅎ
며느리 입장을 잘 헤아리는것같은 느낌 ㅎ
답글
매향댁
네 저희 어머니는 좋으세요
그래서 제가 많이 편하내요
하늘나리
아이가 할머니 간다고 울었나봐요...
사람이 그리운가봐요 윤주가..
한창 그럴때입니다.
울아들도 그런 적이 있거든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