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3월이면 출근하게 되는데 마음이 싱숭생숭 하네요.
잘 적응할 수 있을지...
다른 사람의 말 한마디, 눈빛 하나에도 연연해 하는 제가 여러사람과 더불어 일을 잘 해낼수 있을까 걱정입니다.
그동안 일을 하다가 좀 쉬었었지만...
오히려 전에는 겁도 없이 참 열심히 살았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잠깐의 공백기가 있으니까 지금은 더 걱정스럽네요.
3월 한달만 잘 지내면 금방 적응하겠지요?
| 마음이 싱숭생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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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3월이면 출근하게 되는데 마음이 싱숭생숭 하네요.
잘 적응할 수 있을지...
다른 사람의 말 한마디, 눈빛 하나에도 연연해 하는 제가 여러사람과 더불어 일을 잘 해낼수 있을까 걱정입니다.
그동안 일을 하다가 좀 쉬었었지만...
오히려 전에는 겁도 없이 참 열심히 살았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잠깐의 공백기가 있으니까 지금은 더 걱정스럽네요.
3월 한달만 잘 지내면 금방 적응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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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잘 하실꺼에요...
힘내세요.. !! 아자아자~~
답글
박현옥(떵거리맘)
답글
선인장
잘 할수 있을꺼예요.
아자 아자 화이팅!!
답글
이정남
그러시군요. 아줌마의 힘이 있잖아요.
아줌마는 뭐든 자기 앞에 놓여지면 척척 해내는게
아줌마네요. 너무 겁내지 마시고 부딪쳐 보시기 바랍니다.
잘 해낼거라 믿어요.
답글
진백맘
저도 집에서 10년 가까이 놀다가 재취업 했는데..중간에 잠깐 일하긴 했지만 길지 않았고..
지금은 이직장을 6개월째 다니고 있네요.
정말 한 3개월간은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어요.
전에 있던 사람이 일을 많이 어지럽게 만들어놓고 가는 바람에 더 했던것 같아요.
힘들었지만 이젠 많이 적응되어 편하게 일해요..
아이들이 있어 좀 출퇴근시간때문에 좀 힘들지만 그래도
집에서 지내는 것보다는 낫다고 봐요.
돈 벌어 가정살림에 보태고, 나를 위해 내돈으로 옷도 사고, 화장품도 사고..
한두달 고생하시다보면 많이 익숙해지고 편해질거에요.
잘 적응하시길 바래요..
홧팅~~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