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한 동생...

글쓴이 꼬야

등록일 2009-02-25 10:49

조회수 1,87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셋째 동생이 서울이 직장인데...

집이 이사를 하는데 보름이라는 공백이 생겨서

제천에서 출퇴근하고 있다네요...ㅎㅎ

거리가 가까운것도 아닌데

보름동안 고생하게 생겼네요..

많이 피곤할텐데..

대단한 동생 같아요..

서울 집 구하기 정말 힘든가봐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592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9991   마음이 싱숭생숭 5 스테파노..2009-02-251770
19990   욕실 청소했어요 3 매향댁2009-02-251800
19989   순정만화 연재하는군요.. 3 또마2009-02-251702
19988   대단한 동생... 2 꼬야2009-02-251872
19987   봄이오는소리~~ 3 날씬이2009-02-251860
19986   전라도 광주의 공기는 상쾌 하더라구여~!!! 3 지니맘2009-02-251871
19985   국자커플 5 나를 찾..2009-02-251943
19984   아구찜 먹었어요^^^ 3 하늘나리..2009-02-251853
19983   마트 다녀왔어요~ 2 매향댁2009-02-251857
19982   평화로운 밤이네요. 1 스테파노..2009-02-241747
19981   엄마, 예쁘게 입으세요. 2 스테파노..2009-02-242202
19980   퇴근하고 싶은데.. 2 진백맘2009-02-241866
19979   뉴스를봤는데 3 요리왕2009-02-241816
19978   정신없어 정신없어.... 3 수지니야..2009-02-241808
19977   명동에 다녀왔습니다. 2 진선미2009-02-241838
19976   할까 말까?? 망설여 지네요 6 보꽁2009-02-241920
19975   사랑밖에 난 몰라~ 5 금잔디(..2009-02-243576
19974   바이러스 검사 3 꼬야2009-02-241793
19973   졸렸는데 2 매향댁2009-02-242087
19972   감기약을 먹었더니.. 2 이미란2009-02-241916
19971   썰렁하네요.. 4 진백맘2009-02-241678
19970   늦잠을^^ 3 하늘나리..2009-02-241849
19969   봄똥???? 나물??? 무쳐서 먹었어요 3 꼬야2009-02-242285
19968   육계장 끓이고 있어요 3 매향댁2009-02-241987
19967   피곤하고 배 아프고.. 2 진백맘2009-02-241752
19966   점심 드셨나요? 1 이미란2009-02-241581
19965   2번째 쿠킹클래스가있었네요 ㅎ 4 요리왕2009-02-241927
19964   남편이 오늘쉬는날인데 2 요리왕2009-02-241800
19963   이런 달력 어떨까요? 3 또마2009-02-241649
19962   시동생의 아이들 3 이정남2009-02-241937
19961   봄맞이 대청소 2 꼬야2009-02-241785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