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자커플

글쓴이 나를 찾아서

등록일 2009-02-25 09:40

조회수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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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이제 에덴의 동쪽이 거의 끝을 바라보구 있네요..몇달을 푸~~욱 빠져살았는데..

저보다 울신랑이 더 펜이거든여...어제는 울집신랑이 더 좋아서 난리더라구여..

국자커플의 결혼식장면이여~~요즘 살이오를때로 올라서 귀여우면서도 부담스러운데..ㅋㅋ

다리를 비비면서 "왜~~~연희가 결혼해~~"하면서 땡깡을 놓는데...그만 제입이 떠~억

벌어졌드랬져..신랑이..이연희 펜이거든여...저는 승헌씨 펜이구여...ㅋㅋ

피곤한 저녁였지만 신랑의 작은 재롱에 피곤이 쏴~~악 가시더라구여~

오늘은 "미다(미워도 다시한번" 으로 또 무슨 재롱을 피울지..ㅋㅋ 

여긴 인화언니 펜이더라구여~저희 신랑이~ㅋㅋㅋ

미즈여러분들도 소소한 일상에 웃음짓는 하루 되시길 바랄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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