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에 다녀왔습니다.

글쓴이 진선미

등록일 2009-02-24 17:31

조회수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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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과 오랫만에 나들이 했습니다. 명동에서 쇼핑도하고

노리타에서 파스타도 먹고 명동성당에 들러 추기경님모습도

보고 왔습니다.


큰애가 5학년이 되었는데 키가 140조금 넘습니다.

몸무게는 35정도인데 어른옷파는 가게에 그 조그만 옷들이

소매만 좀 길고 맞네요. 벌써 다컸나 아님 어른옷이 너무

작은가.... 후자에 한표입니다.


옷들이 야들야들한 봄분위기가 많이 나더군요

그런데 교복같은 분위기의 옷들이 많이 눈에 띄이더군요

 아무래도 꽃보다~때문인가요...

15세 미만 시청에 보호자지도가 필요하다나오든데

요즘분위기론 15세 미만애들중에 F4모르는 애가 있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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