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과 오랫만에 나들이 했습니다. 명동에서 쇼핑도하고
노리타에서 파스타도 먹고 명동성당에 들러 추기경님모습도
보고 왔습니다.
큰애가 5학년이 되었는데 키가 140조금 넘습니다.
몸무게는 35정도인데 어른옷파는 가게에 그 조그만 옷들이
소매만 좀 길고 맞네요. 벌써 다컸나 아님 어른옷이 너무
작은가.... 후자에 한표입니다.
옷들이 야들야들한 봄분위기가 많이 나더군요
그런데 교복같은 분위기의 옷들이 많이 눈에 띄이더군요
아무래도 꽃보다~때문인가요...
15세 미만 시청에 보호자지도가 필요하다나오든데
요즘분위기론 15세 미만애들중에 F4모르는 애가 있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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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저희 어린이 집 다니는 녀석들도 구준표 오빠가 좋다네요...ㅎㅎ
저녁 맛나게 드시고 남은 시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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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맞아요.
꽃남의 인기가 하늘을 찌르더군요. ^^
즐건 저녁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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