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부부 이야기 이지만, 이다도시인 경우엔 정말 이해 안가는것 같아요.
남편분에 말을 들어 보면 충분한 이혼에 대한 얘기도 없이 단독으로 진행하는듯한
인상이 강하게 느껴 지더군요.
예전에 제가 병원에 근무 했을때 이다도시 남편분이 수술 받으로 오셨더라구요.
그기에서 이다도시를 직접 본적이 있었는데..
어려움을 잘 극복하고 잘 사는 줄 알았는데... 이렇게 이혼 소식을 듣게 되니
너무 놀랍네요.
외국분이라 한국여성이 당연히 참고 사는 부분에 있어서 참지 못해서 생기는 문제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하여튼 안타까운 소식입니다..







> 


최신
이전





















스테파노맘
답글
요리왕
부부일은 정말 부부만이.....
답글
이정남
남의 부부의 일은 아무도 모르겠지만요,
문화적 차이를 극복 못했던 걸로 생각되고요.
그녀가 외국인이기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자신이 행복하지 못하다는 것을 당당하게 주장하는 모습이
바보처럼 그냥살고 있는 저로서는 부럽기만 하네요.
답글
빵순이
그러게요..
아이들도 잘키우고 나름대로 알뜰하고 현명하게 잘 산다고 생각했는데
부부문제는 정말 부부만 아는거니까...
안타깝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