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가게에 앉아서 여기저기 전화해서 물어보니까
한곳이 작년 이월상품을 조금 싸게 판다고해서 얼른가서 샀네요.
올해 신상은 350,000원정도 하는데
이월상품으로 268,000원주고 샀네요.
그나마 아이가 조금 작아서 이월상품 중에 맞는게 있어서 샀어요.
이월상품이라고 해봐야 똑같은데 만들기를 작년에
만들고 판매가 안된거라고 하네요.
판매하는 사람이 속이고 신상이라고하면
모르고 그냥살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다해서 80,000원 정도 싸게 산것 같은데 평균정도의 아이들 교복은
벌써 떨어지고 없고 작은 싸이즈만 조금 남아 있더라구요.
아이가 워낙 작아서 그래도 걱정입니다.
무거운 가방은 어떻게 매고 다닐련지....
형아처럼 먹는것에 욕심을 부렸으면 좋겠구만 작은아이는 편식도 심하고
먹는것에 욕심이 없어서 키도 작고 덩치도 너무 작아요.
벌써부터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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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답글
매향댁
그래도 다행이에요 이월상품이 있어서
교복이 신상이 어디있고 이월이 어디 있는지 싶기도
하고 그래요 거품이 너무 심한거 같아요
답글
하늘나리
우리집 작은 아이의 내년 모습을 보는것 같습니다.
교복값이 워낙 비싸서...
울 큰눔 내년에 중학교 졸업하면
작은 눔 중학교 입학...
같은 학교가 배장되면 형아꺼 입으라고 했는데. 어쩔런지...
아이가 중학생이 되면 쑥쑥 자랑거에요
넘 걱정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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