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릴것이 넘 많네요.

글쓴이 이미란

등록일 2009-02-23 11:11

조회수 2,449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에효.. 이사간다고

짐정리 하다 보니 정말 버릴것이 한도 끝도 없이 나오네요.

집구석 구석에 처박아 두었던 안쓰는 살림살이면,

언젠가는 입겠지 하고 옷장에 넣어둔 옷들이며,,

(결국 한번도 안입는 옷들인데 버리질 못하고 모아두고 있었는데..

이번에 다 버렸네요..


쓰레기봉투가 끝도 없이 나오네요. ㅎㅎ


즐건 주말 보내셨나요.

오늘도 활기찬 하루를 시작해 보아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592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9960   이다도시가 왜 이혼을 할까요.. 4 금잔디(..2009-02-246141
19959   에이...참... 3 나를 찾..2009-02-241730
19958   어제는 치킨집에서 1 꼬야2009-02-242070
19957   꽃보다 남자 보고 왔어요..ㅎㅎㅎ 4 진백맘2009-02-232413
19956   15년만에 어머니가 노래부르시던 냉장고를 바꿨어요.축하해주세요^^ 3 햇살주인..2009-02-232430
19955   스켈링 잘 받고 왔네요. 3 금잔디(..2009-02-231753
19954   중학교 교복 샀어요. 3 이정남2009-02-232544
19953   저녁에 낙지볶음했어요 2 요리왕2009-02-231755
19952   엡손 프린터 경매 올렸어요 1 꼬야2009-02-231986
19951   시댁제사 3 김현순2009-02-231822
19950   작은아이 수난시대.. 4 매향댁2009-02-231583
19949   관리비 고지서를 보며.. 6 하늘나리..2009-02-231958
19948   욕심 버리기. 2 스테파노..2009-02-232019
19947   집회 다녀왔어요.. 1 화니맘2009-02-231646
19946   네이버 미옷 카페 해킹 당했어요 입금 하지 마세요 3 보꽁2009-02-232115
19945   보일러가 고장났어요 ~ 3 요리왕2009-02-232071
19944   블러그 꾸미기 재미있네요 6 꼬야2009-02-232502
19943   한숨자고 왔어요 3 매향댁2009-02-231655
19942   혼자 자뻑 중입니다^*^ 7 보꽁2009-02-232218
19941   식빵믹스를 사왔는ㄷㅔ 5 요리왕2009-02-231656
19940   강호순 나쁜 xx 4 꼬야2009-02-231785
19939   방송인 이다도시씨가 이혼한다네요. 10 이미란2009-02-231822
19938   춘곤증.. 3 진백맘2009-02-232049
19937   점심식사하셨어요? 4 꼬야2009-02-232242
19936   배고프내요~ 3 매향댁2009-02-231935
19935   버릴것이 넘 많네요. 2 이미란2009-02-232450
19934   article is deleted ★웨스틴..2009-02-231164
19933   분유먹이면 되죠... 5 정종진2009-02-231876
19932   날씨가좋아요~ 2 요리왕2009-02-231685
19931   아침부터 기분이 좋아요.... 3 수지니야..2009-02-231640
19930   내기볼링 3 꼬야2009-02-231739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