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효.. 이사간다고
짐정리 하다 보니 정말 버릴것이 한도 끝도 없이 나오네요.
집구석 구석에 처박아 두었던 안쓰는 살림살이면,
언젠가는 입겠지 하고 옷장에 넣어둔 옷들이며,,
(결국 한번도 안입는 옷들인데 버리질 못하고 모아두고 있었는데..
이번에 다 버렸네요..
쓰레기봉투가 끝도 없이 나오네요. ㅎㅎ
즐건 주말 보내셨나요.
오늘도 활기찬 하루를 시작해 보아요..
| 버릴것이 넘 많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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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효.. 이사간다고
짐정리 하다 보니 정말 버릴것이 한도 끝도 없이 나오네요.
집구석 구석에 처박아 두었던 안쓰는 살림살이면,
언젠가는 입겠지 하고 옷장에 넣어둔 옷들이며,,
(결국 한번도 안입는 옷들인데 버리질 못하고 모아두고 있었는데..
이번에 다 버렸네요..
쓰레기봉투가 끝도 없이 나오네요. ㅎㅎ
즐건 주말 보내셨나요.
오늘도 활기찬 하루를 시작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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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60 |
이다도시가 왜 이혼을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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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잔디(.. | 2009-02-24 | 6141 | |||||||
| 19959 |
에이...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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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찾.. | 2009-02-24 | 1730 | |||||||
| 19958 |
어제는 치킨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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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2-24 | 2070 | |||||||
| 19957 |
꽃보다 남자 보고 왔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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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2-23 | 2413 | |||||||
| 19956 |
15년만에 어머니가 노래부르시던 냉장고를 바꿨어요.축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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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주인.. | 2009-02-23 | 2430 | |||||||
| 19955 |
스켈링 잘 받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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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잔디(.. | 2009-02-23 | 1753 | |||||||
| 19954 |
중학교 교복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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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09-02-23 | 2544 | |||||||
| 19953 |
저녁에 낙지볶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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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왕 | 2009-02-23 | 1755 | |||||||
| 19952 |
엡손 프린터 경매 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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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2-23 | 1986 | |||||||
| 19951 |
시댁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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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순 | 2009-02-23 | 1822 | |||||||
| 19950 |
작은아이 수난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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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2-23 | 158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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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비 고지서를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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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2-23 | 195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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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 버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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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2-23 | 20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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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회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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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 2009-02-23 | 164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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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미옷 카페 해킹 당했어요 입금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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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2-23 | 21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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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러가 고장났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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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왕 | 2009-02-23 | 2071 | |||||||
| 19944 |
블러그 꾸미기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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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2-23 | 2502 | |||||||
| 19943 |
한숨자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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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2-23 | 1655 | |||||||
| 19942 |
혼자 자뻑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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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2-23 | 2218 | |||||||
| 19941 |
식빵믹스를 사왔는ㄷ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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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왕 | 2009-02-23 | 1656 | |||||||
| 19940 |
강호순 나쁜 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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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2-23 | 1785 | |||||||
| 19939 |
방송인 이다도시씨가 이혼한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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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2-23 | 18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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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곤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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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2-23 | 204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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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식사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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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2-23 | 224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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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프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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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2-23 | 245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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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유먹이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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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진 | 2009-02-23 | 187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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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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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왕 | 2009-02-23 | 168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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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기분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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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2-23 | 164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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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기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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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2-23 | 1739 | |||||||
진백맘
맞아요..이사갈때 되면 집안 정리 제대로 하게 되죠..
이사 준비한다고 고생하십니다.
답글
또마
근데..너무 다 버리진 마세요. ㅠㅠ 우리도 이사하면서 이것저것 다 버려서..
그야말로 집안이 휑~한대요. 울 남편은 깔끔병이 있어서 정말 쓸만한 것까지 다 버려..
또 산 것도 있어요.
제일 아까운 건, 밑창 살짝 떨어졌던 등산화. 이거 수선하면 몇년은 거뜬하게 신을건데 남편이 버렸고요. 무지 비싼 등산화였는데..그래서 등산화 또 샀거든요. 피부 필링해주던 기계. 제가 게을러 잘 안 썼던건데..동생이 선물해준,,값도 좀 나가는건데.
이걸 버렸더라고요..[이것땜에 좀 싸웠어요] 이사 준비하면 정신이 없어서 깊이 생각 안 하고 다 버리는데요.
좀...생각해봐야해요..버리는 것..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