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일요일 잠 많이 잤는데도 어케 졸려요.
잠은 잠을 낳는다더니..진짜 그런가봐요.
오늘은 점 빼고 붙은 재생테이프를 떼고 세수도하고 썬크림 듬뿍 바르고 출근했네요.
근데, 아파요..
아직 다 아물지 않았는지 아파고 욱씬거리네요.
테이프 좀 준게 있어 좀 넓고 깊어서 아픈데는 붙였어요.
근데 테이프가 모자라 아픈데 못 붙인곳이 있어요.
은근히 신경 쓰이네요.
울 젊은 남직원 하나가 저에게 다가오더니 그러네요.
"점 빼셨죠.."
"티나...?"
"티 나죠.."
티 난다는것 당연한데 그냥 우스개 소리하며 월요일 아침을 맞이했네요.
우리 미즈님들도 활기찬 한주 맞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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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잠은 잘수록 더 피곤한것 같아요....
점 빼셨으니 더 미인이 되셨겠네요...
답글
박현옥(떵거리맘)
원래 잠은 자면 잘수록 더많이 온다잖아~ㅎㅎ
점 빼고 아프단 말 별로 안하던데... 피부과에서 뺀거 아냐~ 활기차고 ,행복한 한주가 되길 바래!^^
답글
나를 찾아서
저도 머릴잘랐는데 아줌마같다는 소릴 들었드랬죠~~~~오늘 아침~~^^;;
아줌마한테 당연한 소리인데 저도 욕심였나봐여~~ㅋㅋ
처음 댓글달아보네요~~모두 상쾌한 한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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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여자
비온뒤라 그런지 개운한 느낌이네요..
진백맘도..
활기찬 월요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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