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지금 우리집 자랑하기 코너 돌아보고 왔어요.
저 완전 좌절입니다.
어찌 모두들 전문가 수준이시랍말입니까...
몇분은 저도 이름을 아는 분들인데...
집도 잘꾸며, 요리도 잘해, 글도 잘써, 부지런해...
아, 저는 지금껏 뭐하고 살았는지...
전에 어느분이 그러시더라구요.
자기 자신을 잘 꾸미는 사람... 즉 옷도 잘 입고, 화장도 잘하고, 사회 생활도 잘하는 사람이 아이도 잘키우고, 살림도 잘한다고 하더니만...
저는 맨날 추리닝 바람에... 생얼에... 그리고 다녀서 그런가...
저도 내일부터는 우선 제 자신 리모델링에 들어가야 하겠습니다.
아참...
집 나갔던 남편 지금 돌아왔네요.
비교적 양호한 시간에 들어오긴 했는데...
자신이 지금 집에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는 상태인지는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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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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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ㅎㅎㅎㅎ집 나간 신랑 무사히 돌아와 다행이네요..
전 우리집 자랑하기 코너 안 가봤는데 함 가봐야겠어요.
저도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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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잔디(경화)^^
봄이 오니 집안에 변화가 필요 할것 같아요..
이번주는 더욱 더 활기찬 한주가 되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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